정말 너랑 만나던 그 시간들이
왜 그렇게 지금은 나에게 슬픔이되어 돌아오는지 모르겠다.
나만 사랑하겠다던 니가
정말 남이되어 나에게 비수를 꽂을거란 생각도못했고
그렇게 사랑했던 니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말했을땐 너무 받아드리기 싫었어
하지만 우린 헤어지게되었고,
그 헤어짐의 복수가 정말 유치했던건 내가 이해해
그렇게 너한테 매달리고 애원하고 정말 사랑구걸하는것도아니고
잘못한건 너였음에도 불구하고 니가 다른남자 만나 헤어짐을 요구할댄
정말 나 비참했었어
그래도 내가 사랑한 너니까
그래도 내가 사랑하니까 너를 붙잡았지
냉정하게 돌아설거란 생각도못했지
누가 상상이라도 해봤겠어?
점점 식어가는 사랑을 느낄때
난 타오르는데 넌 식어감을 느꼈을때
내가 너를 먼저 차버릴껄
안좋은거 다 격어버리고 받아드려야할땐
정말 너무 억울하고 미치겠더라.
그래서 내가 선택했던게
니가 다른남자 만나니까
나도 다른여자 만나버린거였지
그게 내 실수라면 실수겠네
솔직히 말이야
너한테 보여줄려고 만난거였지만
지금은 너보다 더 잘해주고
니가 준 사랑보다 지금 여자친구가 주는 사랑이 더 크다.
지금 여자친구는 너랑헤어진걸 알고있었고
내가 항상 지금 여자친구앞에서 니이야길 하곤했어
그래도 지금 내 여자친구는 괜찮다고 기다리겠다고했지
그러다보니 어느세 너는 잊혀지더라고
니가 그제 내 여자친구랑 만나서
이야기를했다는것도 오늘들었네
왜만났냐고 말했더니
못만날껀 뭐냐면서 오빠가 왜 피해야하는건지 모르겠다며
당당하게 만나고왔고 오빠한테 집착하지말라고 이야기했다고 들었어
그래
넌 그남자랑 잘안되서 이별을했고
지금까지도 미안하다고 메달리고 있는 상황이지
인과 응보? 뭐 그런게아닐까 싶다
니가 판톡을보면서
자작글이네 뭐내하면서 나한테 읽어보라 이야기하고
그래서 이 판톡을 알게됬었지
내가 여기에 글쓸거라는건 생각도못했지만
딱 하나만 기억했으면해
이미 우린 너무 멀리온거야
난 지금 여자친구한테 최선을 다할테니까
혹시라도 이글보면
이제 그만 멈춰주라
흔들리는게아니라
힘드네 그래도 내가 사랑햇던 사람이라서
힘들어 하는 니 모습보면
나역시도 예전 내모습이 보여서
정말 괴롭다.
이제 그만해줘
부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