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혼자서 쓸데없는 상상 하는데
이런 로맨스 상상해봤어~
대중교통 혹은
신호등 앞에서
가만히 있는데
호감가게 생긴 외모의 여성분이 말을 거는거야~
"저기요~ 아까부터 저 쳐다보는 거 같은데
제가 맘에 드세요?
이렇게 당당하게 말을 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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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계속 눈이 그쪽으로 가네요~
아마 맘에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라고~
그럼 그 여자분은 나한테 이렇게 말하겠지요~
"아 고마워요~
근데 너 같은 난장이랑 만나보고 싶은 맘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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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상상속의 로맨스로 끝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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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