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나이 80세로 기사뜨신 이성미씨를 뛰어넘는!ㅋㅋㅋ
20대초반 병약한 소녀입니다
그분 기사보다 나보다 심하고 특별한 사람잇을가해서
씁니다.
신체나이92세 몸무게40KG이하 영양실조
골다공증수치 최저 당뇨경력의 목에8? 혹잇어서
액세사뤼란 이름을 지으신 (스스로부여하신)
성미님보다 혹(덩어리)이 전신에 잇는 특이한 소녀랍니다
저 많이 특별하져?
(전폰으로 써서힘들어여 맞춤법띄어쓰기 틀려도이해바래여)
저는 왜 이러냐구여?
의료사고나고 뼈속부터 피부겉까지 망가지고
부작용으로 망가져 아파온지13년
병원빚과 망가진몸으로 집안이 기울어 가난과
고통속에 특별한 인생을 살아가고 잇습니다
이 글을 쓰는것도 힘들만큼 몸은 망가졋지만
제가 격은 여러가지 남과다른 인생을 사는 이로써
뭔가 하고픈 말이 많아서 무턱대고 써보기 시작합니다
글수정도 초본도 없이 생각나는데로 적어가느라
실수도 두서없어도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여^^;
병원))
병원은 갈데마다 검사하라 난리다
검사하느라 돈은 뭉터기로 깨진다
그래도 병을알고 치유할수잇다면 상관없지만
알지도 못하고 정상만 뜬다
13년째 같다.
의미없는 검사 받고싶지도 않지만 받아라 않받을거면 나가란식이다
눈도 침침하고 이물감과 검은물체가보이고
다량의 눈꼽과 귀의 이명 먼곳보면 어지럼증
영양실조로 말라 쿠션없이 눕지도 못하고
팔다리 마비로 걷지도못하고 화장실도 못가
누워만잇어 온몸에 욕창과 통증
피부병변과 몸엔 덩어리가가득해서
병원갓더니 힘든몸 이끌고 갓으나 늦게가서
3과 밖에 못갓다
다음날도 검사받아보고자 움직이기 힘든 나는
집에서 다른데로 이동할대마다
사설구급차 이동하기에 최소7~9만씩 들어
왓다갓다 하기힘들어
병원에서 하룻밤 지새고 또 검사받으려 햇다
사건이 낫다
집으로가란다
낼와서 검사받거나 진료받으세여
내가 누운 응급실서 빌린이동카 뺏을려는거다
이거없음 이동불가고 오고갈때마다 돈도 많이들고 힘들다
낼도 진료받아야하니까 잇게해주세여
아픈데가 많아서 오고가기도 힘들고 이동하다
다친적도 잇고 전 당뇨 때매 한번다침 1~2년가여
그니까 이왕온김에...
내 말의 반도 안듣고 나가버리고
가라고 간호사들이 소리지르고 난리다
피하지방없어 몸의 쿠션 작용없어 바닥에도 못눕는데
응급실 침대가 없다며 내놓으란다
응급실안 환자누울 침대가 텅텅 비엇다
그래도 필요하다면서 나가란다
사정설명 다시하니까 경찰부른댓다
이유`진료방해`
경찰도 와서 우리 이야기 듣더니 우리 잘못없다며 돌아갓고
간호사들은 끈임없이 찾아와 난리치며 나가라고
응급환자 아니라고 난리다
침대에서 바닥으로 날 강제로 내려놓을라고 까지 햇다
난 과거 서울대나 타병원서도 전문의가 함부로 만지면 뼈부러진다고 인턴더러 만지지도 못하게 햇는데
당장 숨넘어가는 환자 아니니까 환자 아니라고 나가라고 소리쳣다
의료지식 배운 간호사가 내게 한말이엇다
옆에 술취해 머리다친 환자라고 응급이라고 왓다
의식잇고 말다하고 피도 안흐르고 찢긴데도 없고
술취해 다투다 병원왓다
환자라고 받아주는데 12년 앓아누운 난 환자가 아니란다
참 웃기는 일이다
화장실가는거조차 따라다니며 귀찮게하고
난리친다
내가 누운 침대가 다급하면 드린다고 햇다
지금 응급실 침대는 15개나 비엇다
그런데도 내가 누운 침대를 내놓으랫다
당장 필요한거냐고 물엇더니 아니지만 달라며 소리지른다
참고 다음날 진료받는데 의사분이 필요한 약처방을
다른데선 해주는데 내게 필요없을거라면서 안해주고
약샘플을 줫다
감사히받고 보니 유통기한 2달이나 지난 약을 주고갓다
다른과 진료받으러 갓다
전에 이 병원에 입원해서 나졋고 더 입원하면
등상처가 나을거같다 햇더니 집에가서 하란다
집에선 병원만큼 못해서 병원에 며칠 더 잇음 나을 등 상처가 관리 못해서 2달이 지나도록 안나앗는데
집에 가란다.
나을수 잇다면 입원시켜주는게 낫지않을까?
싶엇지만 안해준댓다.
의료사고나도 의사는 책임회피하며 발뺌하고
환자를 억울하게 햇다.
이 병원은 나을수 잇어도 수술환자 아니면 안받는단다.
수술시 병원에 들어올 돈과 그냥 입원환자가 내는돈은 다르니까 말이다
씁쓸하지만 내가 병원에서 격은 특별한 이야기
잼없게써서 미안여
연재해도 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