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지금 짝사랑을 하고 있고 마음도전할방법이없아서 너무 답답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중딩 여자인데요 저랑 친한친구 4명이있어요.. 근데 제가 그중에 한명을 좋아하는것 같아요.그한명을 암내라고부를게요.
암내는 물론 여자에요.레즈냐고요?그런것같아요..ㅎ
저도 처음엔 그냥 친한 친구로써 좋아하는것 같았어요.그런데 집에가면 자꾸 암내생각이 나고 암내와카톡을 안하면 무슨일있나 하루종일 걱정되고 암내와 학교에서 만나면 두근두근 설렜어요.
그리고 암내가 다른 남자와 노는걸 보면서 암내에게질투가나는게 아니라 그 남자한태 질투가너무났어요.
.이때부터 제가 레즈라는걸 조금씩 느꼇어요.
그리고 한달전쯤 암내가 남친을 사겼어요.너무 속상해서 집에서 펑평울엇죠.
그리고 저는 기운없이 축쳐져있었어요.친한친구 4명이 있다고 햇엇조?그중 한명인 떡대가 저한태 무슨일있냐고물어보더라구요.
너무 속상한 나머지 그냥 떡대에게 암내를 조아한다고 털어놨어요.속시원하긴했지만 떡대가 저를 싫어할까봐 걱정이 됫죠.
떡대는 처음엔 못믿었다가 제가 울먹거리면서 말하자 믿더라구요.
떡대는 조금당황한눈치였지만 비밀은지켜주겟다고 말하고 미안한 말이지만 마음을접으라고 말하더라구요.
암내가 이 사실을알면 저를 싫어하게 될지도 모른다구요... 떡대가 진짜 이쁘게생것ㅅ는데 암내랑 가치 있는걸 보면 떡대한테도 질투가나요.그래서 마음 접으라는 떡대한테 화를내버렸어요..마음을접는게그렇게쉬운줄아냐고 난진짜로 암내가 너무좋다고요.
떡대는 그럼고백하던지 맘대로하라그러더라구요..
암내는 지금 남친이랑헤어진 상태인데 솔직히 저는 고백하고싶어요 ㅠ ㅠ ㅠ ㅠ
진짜 암내가너무좋거든요.얼굴도 동그랗고 눈도 크고 입작은게 오물오물 밥먹는게 엄청 귀엽걷ㄴ요 ㅜ ㅠ ㅠ ㅠ웃을때 광대는 얼마나사랑스러운대요...
레즈여도 상관없어요..제가암내한테 고백해도될까요?암내가 저를싫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