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 글은 처음써보는 요리하는파릇파릇슴살입니다..![]()
요새 꼬박 꼬박 동물사랑방에서 고양이와 강아지를 염탐하는것을 즐겨하고 있어요ㅋㅋ
보다가 갑자기 집에서 2년째 눌러살고 있는 우리집 막둥이가 생각이 난거!!!!!
단추의 미모를 세계에 알리고자.....![]()
여려뷴 우리 단츄 예쁘게 바쥬실꺼졍?
욕하지 않으실꺼졍?![]()
자 사진 쏩니다![]()
...????? 이건 머여
날찍는건가..!! ![]()
이때는 작년 겨울때 ㅋㅋㅋ 내가 사준 옷을 입구 곰처럼 뒹굴거리고 있었음
이.. 이건 머야 날 왜찍는거야 !!!!
사실 단추는 여자 개 였지만 여자 고양이 같았음(하는 행동이)![]()
물티슈랑돈,종이 정말 좋아해요ㅋㅋ물티슈를 한장 주면 정말 정말
혼자서 이러면서 저러면서 잘놈 ㅋㅋㅋㅋ![]()
어느날이엿슴.
...목욕을 하고 나왔는대.... 바닥이 완전.. 요지경이 되어있었음..![]()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탁자위에 방울토마토를올려놓고 갔는데 그걸 홀랑 먹어버린거 ..양심은 있었는지2개는남겼..
)
오늘 낮에 기분이 좋았는지 해맑해맑 하게 웃고 있음♥
난 준비 됬으니까 어서 던지개!!!
우리 막둥이의 화난새 장난감
내꺼임,건들생각하지마셈,손저리치우셈
아흐헿후헿핳 조아 역시 화난새 넌 날 즐겁게 만드는군 헿핳훟헿
사실 우리집은 올해 초쯤?3월?에 이사를 왔음..
단추는 어쩔수 없이 애견미용실에 털도 깍아줄겸 맡기기로 함
이삿짐을 하루만에 뚝딱정리를 하고 단추를 데리고 옴.
근데...
엄마가 단추를 데리러 갔는대 단추가 눈물콧물침 질질 다 흘리고있었다고...![]()
맘이 너무 아팟음 ㅠㅠ 단추는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했나봄
내가 널 왜 버리니
이 귀여운것아![]()
여기까지 방출하겠음.. 사실 어떻게 끝을 맺어줘야 할지 모르겠..![]()
*중간 부터 나도모르게 음슴체가 ㅠㅠ 죄송해요ㅠㅠ
그럼 여려뷴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