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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너의 말투, 행동, 웃음 하나하나

잊혀진건 아무것도 없는데

네 기억속의 난 얼만큼 지워졌을까

생각하면 두려워.

이렇게 그리워할꺼면 차라리

자존심이라도 뭉게서 잡는것이 낫을 것 같아서

너에게 만나자고 말할라치면

망할 손은 또왜 이렇게 떨리는지..

차라리 나없이 지내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단

생각에 오늘도 웃고 있는 네게 아무말도,

아무런 말도 전하지 못한다.
추천수12
반대수4
베플ㅊㅎ|2013.07.07 17:24
공은찬사람이줍는거다기다리고있으니까 연락이힘들면 표시라도좀내 아직좋아한다는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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