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렵고.. 힘들고.. 두렵다

멘탈붕괴 |2013.07.07 10:44
조회 235 |추천 0
그녀가 우리의 만남을 끝내자고 한지 한달반..... 그녀로 인해 목숨까지 버리려고 한 나....어느날 그녀에게 전화가 와서 안보고싶어?? 너는 그렇게 쉽니??" '난 힘든데 넌 안힘드니??' 하더군요.난 어이없어하면서도 한편으론 가슴이 뛰었습니다.또 나를 필요로하나... 힘든 일이 있나... 나 혼자 상상을 하면서....그녀가 서울에서 내려왔습니다...방학인지라...그리고 나에게 문자와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ㅜㅜ전 헤어진후 한달동안 힘들어 어떠한것도 하지 못하고 목숨까지 버리려했지만정신을 차리고 그녀를 위해 포기했던 것을 다시 맘을 먹고 열심히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그녀에게서....그리고 최근에 그녀와 만나서 왜 헤어져야하는지 물었습니다그녀의 대답은 '난 너가 좋은 사람이라는거 알아 그리고 너가 잘되길 바래.''우리 부모님께 실망시키기 싫어' 그리니깐 좋은 관계로 계속 잘 지내자'그러면서 저에게 팔짱도 키스를 하면서 ... '예전처럼 좋은 관계로 잘지내자...너가 괜찮아질 때까지 너한테 잘할께...''너가 잘 될때까지 내가 힘이 되어주고 잘해줄께'사실 그녀와의 나이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서 저도 많이 힘들어 하였는데..ㅜㅜ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대체 그녀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