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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 의견을 듣고시픔_알수가없어요

안녕 나 24살.

 

나 일하는데 어느날 1살 많은 누나가 회사에 들어옴.

 

첨엔 몰랐는데 보니까 보니까 이뻣음. 일단 성격도 털털했음.

 

그런데 사내커플은 보기 안좋기에 티안내면서 챙겨주려고함.

 

근데 챙겨준지 몇일 지나지도않앗는데 그 누나 눈치채고 주변사람들도

 

눈치를 채는거가틈.

 

이렇게 두달쯤 지냈나, 회사사람들이랑 일끝나고 족발에 소주머것음.

 

그누난 회사사람들 앞에서 술을 안마심.

 

나만 쫌 취해서 집에 같이가는데 내가 손을 잡앗음. 그리고 뽀뽀도했음.

 

별 거부반응은 없엇음. 누나가 자기 일 조금 하다가 나갈거라고 나에게만 말해줌.

 

그런데 문제인거는 이 누나가 남자친구가 있음. 나 질투 개폭발함

 

그래서 일끝나고 일부러 더 같이놀고 영화보고 밥먹으러 다니고 그랫음

 

그러다보니 뽀뽀도 자연스러워지고 입술에다가도 뽀뽀하구

 

키스도하게 되엇음. 그런데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전혀 작아지지않앗음.

 

일하는 시간 12시간 내내 나랑 있으면서도

 

남자친구랑 만나는 시간 진짜 완전 만들어서 자주자주보고

 

사귄지 1년되서 당연할수도 있는 얘기지만 관계도 자주자주가지는걸 알게됨.

 

주야간바꿔가면서 일하는데 야간때면 남자친구가 자고있는데 그냥 아무때나 자기집

 

문열고 온다고함. 나랑 누나랑도 가까워 지는 것 같으면서도

 

지금 남자친구랑 관계도 이러니 나는 슬픔 어뜨케해야함

 

이누나짱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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