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잇는
19세 흔녀입니다
판을 매일매일 즐겨읽다 저도 한번 올려보는데요~
제가 너무 못난이라 얼굴을 계속 가리며 올립니다 ㅠㅠㅠ
살이 너무쪄서 아끼는 원피스가 터져서 옷이없음으로 음슴체로
가겟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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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을만난지벌써 87일이 되엇음
처음 그만남이 아직도생생햇음
다는기억안나지만 서로
좋아하고있어서
서로 똑같은시간에
마음을알아
연애가 시작되엇음
처음엔 정말 뭣도모르고시작햇엇는데
지금은 정말 알콩달콩햇엇음
싸우기도 싸웟지만
깨질수없고 더 돈독한 사이가 된것같앗음
그사람과 커플링을 맟춘날 처음으로 같이찍은 72일들 사진들이엿음
시내가서 놀러가던날
↓↓
시내가는 택시안에서
시내가는 택시안에서
시내가는 택시안에서
시내가는 택시안에서
시내가는 택시안에서
시내가는택시안에서
시내 사진관에서
그사람과 커플링을 맟춘날 처음으로 같이찍은 79일들 사진들이엿음
우방랜드가서 찎은사진
↓↓
바이킹앞에서
동물농장 사랑새농장앞에서
겁먹은 우리둘리 ㅋㅋㅋ
탑스핀 바로옆에 잇는곳
맛없도 맛잇게먹어주는 우리둘리 ♥
판을 처음써봐서 이렇게밖에 시시하게 못올리는거 죄송하고
시시한 판내용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To: 둘리에게
둘리야 우리가벌써사귄지 87일이나됫네
처음에 우리가 사귈때 엄청좋앗는데
전에 우리가 크게 싸운뒤로내가 많이 무뚝뚝해져서
너에게 신경을많이 못써준거 너무미안해
하지만 이해를 해줫으면좋겟어 나도 그만큼
상처가 깊어서 너에게잘해줄려햇는데
너에겐 그게 부담이될줄몰랏던게 충격이엿던거지
조금만 지나면 나도변할꺼야
나에게 너무 잘해줘서 너무 고마워
둘리 너덕에 세삼 정말 행복하고
살아숨쉰다는 걸 느낀다^-^
내가무뚝뚝해도 너의대한
내 사랑은 절대변하지않아
둘리야 너무사랑해
우리 깨지지말고 오래오래가자
Fome: 너의 마니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