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의 -
" 바람의 그림자 " 중에 이런 말이 있어
누군가를 생각하기 위해서 길을 걷다가 멈춰서면
이미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거래
어쩌면 말야 ~ 멈춰 선다는 건
이젠 더는... 앞으로 는 가지 안겠다는 말이겠지...
짧은여운 긴 생각..(남이)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의 -
" 바람의 그림자 " 중에 이런 말이 있어
누군가를 생각하기 위해서 길을 걷다가 멈춰서면
이미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거래
어쩌면 말야 ~ 멈춰 선다는 건
이젠 더는... 앞으로 는 가지 안겠다는 말이겠지...
짧은여운 긴 생각..(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