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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에 SKT까는 글 올리면 영자가 지우냐?

인생달관 |2013.07.08 16:25
조회 31 |추천 0

먼저 저는 예전 삐삐시절, 한국이동통신 시절부터 오로지 타 통신사 거들떠도 안보고 여태

SKT 이동통신 서비스만을 20년 넘게 이용해 온 사람이며

지금까지 SKT에 갖다받친 통신비만 해도 기천만원은 되는 사람입니다.

 

요즘 SKT LTE광고 지룰나게 많이 하죠?

눝 이래나 뭐래나..

 

그   눝이라는게 조금만 틈만 보이면 언제든 소비자의 뒷통수를 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오랜 단골고객도 헌신짝처럼 내팽겨치는 눈탱이를 칠 수 있다는

자신들의 기업철학? 이익우선의 파렴치한 상술이라는걸 절감하고

 

절대로......다시는.........제 주변 누구라도

SKT거래하는 사람 전부다 설득해서 KT나 LG로 통신사 이동하도록 설득해 나가는

안티 SKT의 최 선봉에 설것임을 다짐합니다.

 

서두에 얘기한대로 저 처럼 오래 충성도를 가진 고객들을 가장 많이 보유한 통신사가

SKT의 자랑이요 자부심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고객들이 더 이상 자랑과 자부심이 되지 못하고

내심 골칫덩이로 전락 돼 있음을 까 밝히고자 합니다.

 

제가 쓰던 011 번호.... 번호가 제법 좋습니다.

그 번호가 아까워서가 아니라...그 번호에는 수많은 저의 추억과 사연이 깃들어 있어

010 개통번호를 갖고 있으면서도 굳이 기본료를 물어가며 유지해 왔습니다.

 

그런 소중한 저의 자산인 그 회선을

요금 몇개월(꼴랑 4만여원)밀렸다고

일방적 직권해지를 해 버리고 하는 말이

한번 직권해지 된 번호라 되돌릴 수 없다는 앵무새 답변만 들어야 했습니다.

 

왜 일방적 직권해지라고 하냐면

제게 직권해지 수순 돌입한다는 그 어떤 통지도 도달되지 않고

제 의사에 반해서 해지처리를 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전산 기록에는 내게 전화시도와 문자를 몇번 보냈다고 하는데

맹세코 조상의 명예를 걸고 확언하건데

문자 단 한통도 받지 않았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푼돈 때문에

수 년간 기본료를 납부해가면서 까지 유지해 온 소중한 자산을

방치할 놈이 상식적으로 어디있겠습니까?

 

여기에 SKT의 본성이 숨어있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은 잘 알다시피..

011, 017, 018, 019 이런 식별 국번호 유지하는데

통신사마다 돈도 안되고 오히려 비용만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그점때문에 조그마한 구실이라도 생기면

가차없이 직권해지라는 대기업의 횡포를 남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SKT라는 부도덕한 회사의 만행을 오늘부터

만 천하에 알리고

철저한 안티 SKT의 선봉에 서서

매일매일 더 이상 저처럼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계도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SKT는 정말 부도덕하고 양심을 실종시킨 악덕 기업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저의 소중한 추억이자 자산인 그 번호..직권해지를 철회해 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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