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0/67 22살남자입니다
심심해서 한번써봅니다 저 자신에대한 다짐이기도하구요
시작합니다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강원도 출생이고 어렸을때부터 운동을해서 16살에 운동하러 서울로 혼자왔음
운동을하다 친구소개로 전여자친구를만남.... 이시점에서 내인생의 큰시련이왔음 정말사랑하는데 운동은해야겠고...여친만나다 운동을시기다놓치고 대학은
지방대밖에갈곳이없고.. 힘드렀음... 홧김에 10년한 운동때려쳤음..여자친구랑
알콩달콩 오래오래 길고 굵게 사귈거같았던.. 연애는 2년사귀고끝남..
여친의 바람으로ㅠ.ㅠ 화가나고 멘탈이나간 나는 고향 강원도로 짐싸서 내려감
오죽했으면...앞으로살길도 막막하고 배운건 운동뿐이고.. 그냥 알바나하면서
흐지브지 3개월보냄 얼마전? 아..진짜이대로는안되겠다 뭐라도해보자!
막찾아본것이 피아노..그리고 클럽춤이라는 크록하추는것... 두가지해봤지만
적성에 안맞았음... 내가 제일 잘할수있는게 뭐가있을까? 짱구싸매고 열심히생각함 아그래..내가 배운게 운동뿐이니 헬스라도 시작하자!
고동학교때는 180/74 으로 10년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말같은 다리와 잔근육의
상체를 가지고있었지만 19살에 운동그만두고 1년사이에 6~7키로 빠지면서
볼륨감이없어짐.. 약간마른몸에 볼륨감없음....ㅠ.ㅠ
이사진은 고등학교 친구들과 여행을갔을때 공차는모습임 다리가참 말같죠잉
이사진은... 고등학교 운동할때 모습입니다![]()
이렇게 멋있던었몸이... 비루먹은 망아지마냥 빼빼로처럼되서 너무슬픔
그러므로 헬스를 열심히해서 예전모습을되찾도록 하겠슴
응원한마디씩부탁해요 이제부터시작입니다
여러분도 모두같이헬스해요^^바다.수영장을 위하여..?
몸짱프로젝트 시작! 반응 좋으면 10년간한 운동짬밥으로
헬스노하우 등등 도움되는거 2탄 3탄으로 계속올릴생각이에요
처음 글을써봐서 두서없이 이상하지만 많은 응원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