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너무 착하고 귀여운데...
친오빠
|2013.07.09 16:35
조회 447 |추천 0
제가 5년간 알아온 친한 여동생이 있는데 전 이 아이가 너무 좋습니다.. 제가 볼땐 착하고 귀여운데 문제는 남자가 주변에 너무 많았다는 거 그래서 고백하기도 너무 힘들었는데 한 3년전 고백을 햇더니 친오빠 같다네요 그래서 2년을 거의 안보다 시피 피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부터 다시 연락을 하기 시작햇는대 그때랑은 다른 편한함이랄까 저도 친동생 처럼 대할수가 있더군요 그 사이 2년간 여자도 여럿 만나보면서 많이 성숙햇다고 해야대나 아무튼 지금은 무지 친한 여동생이 되어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제가 다시 이성적우로 좋아지기 시작햇는대 친구에게 예기햇더니 아는놈이 그 아이와 ㅅㅅㅍㅌㄴ 엿다나 좋아하지 말라는 겁니다. 전 소문을 좋아하지 않기에 지금 제 눈에 보이는 아이가 좋앗고 과거는 신경 쓰지 않앗습니다 근데 몇일전 후배놈과 밥울 먹는데 그아이 이름이 나와서 들어보니 옛날에 따먹엇다나 .... 가슴이 철렁하고 미칠것같은 마음인데 제가 개를 좋아하는건 고백하고 차인후 정말 그 아이를 위해 친오빠가 되어주기로 햇기에 숨기고 잇엇는데 제가 이아이를 어떻개 친동생으로 대할수 있을까요 제가 이아이와 계속해서 만난다년 상처를 많이 받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