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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아

ㅊㅎㅅ나쁜놈아

가기몇인전부터 외면하더니 어제는 육지가서 내내 몸이아니라 마음이.. 마음이너무힘들어 미칠것같은데 세상이너무싫은데..

너란아이는 선톡이란 희망고문과
읽쌩에다 네네 이런답 개매너로 날 더 힘들게하냐

나에게 넌 어떤사람이었냐
대체 넌 나를 뭐라고생각하냐

너란사람 판안하는거아니까 이런곳에 지껄인다
나너좋아했다 아니 사랑했다
내가너에게말했지? 유일하게 두근거린사람이 첫사랑하나뿐이었다고
그런데 나 너와함께할때 너무 두근거렸다?
너무 두근거려서 내심장이두개인줄알았다

넌 내가널 좋아하는마음은 눈치채고 있었을까?
어떻게 하루아침에 예고없이 그렇게 매정하게 대해?
카톡 그런식으로 읽쌩할거면 왜했어?
그곳이편하고즐겁지?
난 오히려 니가가고 몸은안힘든데 마음이 뚫려버린것같아미치겠다
니가 너무보고싶은 내가싫다

야최한샘 니가 뭔데 남의마음속에 들어앉아 괴롭게하는거냐?
나너 사랑해 이런내가 싫고정털리고 징그럽지?
바보야..나쁜놈..
너사랑한다고맘속으로만외쳤던 나도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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