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첨 써 보네요.ㅋ
노는거 좋아해서 너무 놀다가 30 딱 먹고 정신차리고 살아보자 해서 운동도 열씨미 하고 피부관리도 하고 하는데 몇달 술 줄이고 바른생활 하니간 재미가 없네유ㅇㅠ
서점 가서 책도 사다가 읽고 등산,낚시,클라이밍 등등 나름 열심히 자기관리 해본다고 돈도 많이 써봤는데 안 하던 것들이라 그런가 뭔가 낙이 없는 그런...ㅎ
나름 친구들 많고 인맥이 여기저기 좋아서 매일 연락도 자주 오는데 버릇이 있다보니 그런것들 거절하는것도 스트레스고 나답지 않아 보이고...
잠은 더더욱 안오네...하...
뭔가 싱숭생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