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남자와 여자는 다른듯
같은 여자로써 여자의 심리에 대한걸 물으면
딱 답이 보이는데...(사실...나는 남녀 둘다의 심리를 잘 파악함 내 생각임 ㅋㅋ)
근데 둘다 좀 이해가 안되는건
여자의 경우는 뭔가 남친이 하는 말, 행동이 마음에 안들었어
그러면 보통 삐지거나 토라지거나 쌀쌀맞아지거나 하면
남자는 왜 그러냐고 물어보지 몇번이고
근데 왜 끝까지 얘기 안해줘?
결국 이 남자는 여자의 심리 알려달라고 오겟지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얘기해주면 자존심 상하는거야? 아니면 기분 나쁘니까 말안해주는거야?
반대로 남자의 경우도 남자가 뭔가 그런게 생겻어
그러면 여자는 무슨일이냐고 왜그러냐고 묻겟지
그러면 남자는 맨날 아무일도 아니라면서
계속 뚱하고 표정굳어있고
이것또한 왜 안말해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둘다의 경우
소소한 불만 같은게 생겼어...그러면 일단 초반에는 넘어가주거나
이해하려고 하거나 대화로 풀려고 하거나 받아준다?
그러다가 쌓이다가 폭발...
내가 잘못한거냐, 얘가 잘못한거냐 하면서 글 올리겟지 ㅋㅋ;;;
이것 또한 왜 불만이 생기면 바로바로 얘기안하는거야?
소소한거라도 바로바로 말하면 서로 이해도 잘되고
쌓일일도 없고 얘기하면 너무 쪼잔하고 소심해보일까봐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