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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였던 친구 재가 속이 좁은걸까요??

머리야 |2013.07.10 11:37
조회 171 |추천 0
안녕 하세요 20대초반 남자입니다

20살때 같이 자취생활하던 친구가 있었어요

1년 같이 생활하면서 집청소 빨래(세탁기 돌려놓고 널어라하는) 가전재품(TV,컴퓨터,침대,옷장 등등) 생필품 칫솔까지 재가사줬어요

그리고 남자 둘이 자취하다보니 만들어먹기보다 배달음식 시켜 먹는 경우가 많은데 같이먹다보니 한달 식비만 저한태 50가까이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친구는 방세는 방세대로 안주고 청소며 씻는 문제까지 스트래스를 너무받아서

1년 밖에서 생활하고 부모님과 같이살고있어요

그리고 진짜고민은 각자 부모님 집으로 갈때 재옷을 들고 가서 돌려주질 않아요 방뺀다고
물건챙겨 가랫는데 재옷 그리고 속옷까지...

들고 갔어요... 친구가 허리를 굽힐때 봤는데(속옷) 입고있더라구요
입고나오는 옷들도...

그리고 보증금 나온돈으로 공부하며 자격증도따고 모아둔 돈이 바닥이 나려는데

돈빌려간 친구는 연락한통없고 오랜만에 연락하면 첫마디가 '왜' 부터나오는 친구가 서운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요즘 부모님한테 용돈 못드리는건 물론이고 용돈 받을 판이고

모르겠네요....

이런글도 처음 적어보고

두서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바일이라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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