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글로 적는 소심한 이성 고민

꿈꾸는청면 |2013.07.10 14:21
조회 91 |추천 0
안녕하세요. 영원히 10대 로 살줄알앗는디 벌써 21이네요.
한국을 떠나 외국네 산지 곧9년째.. 여러가지 일로 9년동안 우리땅 한번 못가봣네요. 물론 사랑하는 가족,식구,또 여기사 사귄 친구들이 있습니다만, 지금 갑자기 너무나 절실히 모든게 그립습니다.

잠깐동안 가족과 떨어져 대학가는동안 시간이 남아 외로운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집에민 있으면 나사가 풀려 가족과 사람들한테 기대게되고, 다시 또 멀리 떨어지면 이생각 저생각 다들고 내가 지금 옳은 길을 걷는건지 방황하게 됩니다.

또 제대로 연애를 해보지못해 해보고싶은데 용기는 이럴때나 좀 나오면 좋은데 쓸데없는데에 낭비하네요..

고민이하나잇습니다. 친구의 친구를 알게 되엇는데...
물론 그쪽은 저를 모르고 친구한테 물어봣죠 , 괜찮고 정말 여자다운 사람이라네요. 한번 만나보고싶은데 여러가지 이유로 성사가 안됏어요. 주선한 친구가 뭐 이런저런 ㅇ매기는 햇는데 알고보니 그냥 이름만 아는 사이 엿더라고요.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다음날 메세지가 와잇는거에요.

저보고 "누구시죠?"

기억이 안나는데 실수 햇더라고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햇죠. 그런데 또 술자리가2번 더잇엇는데 같은 실수를 2번 더 저질렷네요. 그냥 재밋어 하시면서 웃더라고요.

차단 안하세요 물어보니까. 피해줄정도 아니면 사람차단은 안하신다네요.
근데 엊그제 또 메시지를 보냇습니다.

저도 잘모르겟네요.

꼭 한번 밥이라도 먹고 친해져보고 싶긴한데 아는사이도 아닌데 술자리마다 이런행동 하는제가 이상한것같네요.

뭐 밥 자리라도 한번 만들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