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단독주택에사는 슴셋여자입니다. 3일전부터 저에게 이상한일이벌어져 글을 쓰게됐는데요.
전 직업이 만화를 그리는일이라 집에서 소비하는 시간이 더 많아요
어느날은 그렇게 일을 하다가 입이 심심해서 슈퍼에가는데
뒤에서 누가 계속 저를 쫓아오는 느낌을 받았어요
뒤돌용기가 안나서 걸음을 빨리해서 걷다가 갑자기 탁 멈추니 누군가가 골목으로 달려가더라고요
그저께는 친구와 잠깐 만난뒤에 집에오는데
저희 동네가 아직 재개발이 덜 된 지역이여서 분위기도 헐렁하고 사람도 별로 없거든요..
또 똑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뒤에 누군가오는듯한?
집으로 냉큼달렸죠
진짜 소름끼치는일은 어제에요
불을 끄고 잠을 자려는데
저희집앞에 가로등을 새로달아서 아주 밝거든요
날이 조금 더워서 창문을 열고자려는데 창문앞에서 누군가 창문을 바라보고있더라고요........어쩌면좋죠..ㅈㅔ 과민반응인가요..끔찍하고 소름끼쳐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