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여자친구는 22살 이구요 같은학교 다른과 에요
100일 정도 만나고 헤어 졌구..
첨엔 여자친구가 저를 더 좋아했구.. 정말 많이 받아줬어요
첨부터 너무 편해지다보니 짜증도 자주내고
제가 하고싶은대로 하기 일수였죠 ㅠㅠㅠㅠ 여자친구는 그런거 받아주느라
저한테 불평같은거 잘 말하지도 않았어요.... 말하면 또 싸우니까
평소 성격도 좀 다르던터라 자주 다퉜는데
그래도 이여자가 없다고 생각하니 끔찍했죠.. 이런생활이 계속되다보니
여자친구가 지친모양이에요 ㅠㅠ 한번 헤어지자고 했을때도 정말
간절하게 설득해서 다시 만나는데 .. 자꾸만 멀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저는 점점 더 좋아지는데 자꾸 멀어지니까 그거에 또 불만이여서
잘해주다가도 승질내구요.. 선물도 주고 도시락도 싸보고 편지도 써보고
다 하는데 여자친구가 보기엔 제가 괜히 애쓰는거로 보이나봐요
저한테 이미 늦었다고.. 오빠 안좋아하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하 ㅠㅠㅠ
그동안 어린나이에 상처 받고 저때문에 하고싶은거도 못하고 지낸거 생각하면
너무 마음아프고.. 그래서 안우는날이 없습니다 사진도 못지우고..
계속 떠오르고 꿈에 나오고 그래요 ㅠㅠ 다른남자 생기면 어쩌나 노심초사고..
전 정말 간절한데.. 이제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 됐구요
연락은.. 헤어지고 3일정도 후에 했는데 잘 받아주었어요 마주치면 어색하겠지만..
좀 기다려야하는건 알지만 정말..너무 보고싶고 간절하고 간절해서 ㅠㅠ
제가어제 잠깐 만날수 잇냐고하니까 자기는 저랑 밥한번먹을정도로 편해지면
그때 만나고 싶다네요 아직 서로 정리가 덜 된거 같다면서.. ㅠㅠㅠㅠㅠㅠ
제 간절함과 사랑을 전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전 정말 이사람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