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 서면 시너스건물에서 울고 있던 여자분

스카이워커 |2008.08.21 16:50
조회 3,186 |추천 0

화요일~ 오후에 시너스건물 옆 골목 뚱땡이 삼겹살 쪽...

거기서 쪼그려 울던 아가씨?

왜 그러는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_-

괜히 물어봤다가 이상한 놈 될까봐 안 물어봤는데... 참 서러운 일이 있으셨는지~

감정을 주체를 못하시더군요?

근데요?

아무리 그래도~

짧은 치마 입고 바닥에 그렇게 앉아있으면 빤스 다 보여요

파란 짧은 치마에 흰빤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 인사 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 했어요 ㅋㅋㅋ

님 얼굴 기억하니 담에 기회되면 술 한잔 해요~ ㅎㅎㅎ

무슨 일인지 정말 궁금하네 -_-

 

암튼 그날 하루종일 여자분 이야기가 화제였습니다~

 

그리고 솔직한 맘인데~~~

한 번 더 뵙고 싶습니다 ^^;;

아~~ 너무 속 보였나? -_-a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