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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신관초앞에 페OO나 치킨집 정말 안좋네요,,

루이스명구 |2013.07.16 02:35
조회 111 |추천 0

어제그제 제가 제목에서 말한거와 같이 공주 신관초앞에 페OO나 치킨집에 치킨을 시켰어요..

근데 너무 늦게와서 잠이 들어버려서 치킨을 못받고 잠들어 버렸죠,,

그래서 너무 미안한 마음에 어제 다시 치킨집을 찾아가서 그때 너무 죄송했다고 다시 치킨을

먹겠다고 그 치킨집에 직접가서 결제를 하고 배달을 해달라고 하니, 그 페OO나 치킨집에서는

그때 왜 치킨을 안받아서 치킨을 버리게 하냐며 치킨값의 두배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너무 황당해서 약간 표정을 찌부리니 그럼 원래 한마리에 16,000원인데 25,000원을 지불

해야 한다고 말을 해서,,결국 전 25,000원을 지불하고 치킨을 시켜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그렇게 치킨값을 비싸게 지불하고 집에 왔는데 45분이 지나도 치킨이 오지

않아서 전 또 잠들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늦은 밤 1시쯤에 잠에서 깨서 다시 전화를 해서 너무

늦게와서 잠이 들어버렸다고 하니 왜 또 치킨을 안받냐고 뭐라고 하면서 식은 치킨을 그대로

가져다 준다기에 그냥 좀 다시 튀겨서 가져다 달라니, 식은 치킨을 그냥 댑히기만 해서 갖다

주는것이었습니다. 25,000원짜리 치킨은 정말이지 말라 비틀어져서 맛도 없었습니다.

아,,미안한 마음게 그 치킨집으로 직접가서 돈을 지불하였는데 45분이나 기다리게 하여서 잠든 것

인데 그렇게 불친절한 가게는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페OO나 치킨집에 다시가서 25,000원씩이나 지불하고 치킨을 시켜 먹은것이 정말 후회됩니다..

혹시나 공주에 사시는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ㅠ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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