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정을 안했나요? 했습니다.
잘했다고 했습니까? 미안하다 했구요 애들끼리 자라다보면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되는일 많디많은데 그거 다 어떻게 쫓아다니며 키웁니까
애들이 와서 어제 못적었는데 오늘은 추가 좀 해보렵니다. 오전에 집안일 해두고 애들 오기 전에 조금씩 짬짬히 적겠습니다.
피가 빨간색이냐는 부분에 대한건 작년에 같은 반 아이엄마가 그 집도 아들인데
엄마가 생리할때 피가 빨간색인걸 보고 엄마 쉬는 왜빨갛냐고 물으니 그 엄마 한다는 말이
니네 선생님도 빨갛고 다 빨갛다. 여자는.. 그럴때가 있다라고 했답니다
궁금하면 늬 선생님한테도 물어보라고!! 난 그렇게 무개념으로는 안가르칩니다
사고회로가 다른건 저런걸 다르다고 하는겁니다.
왜 엄마가 생리할때 화장실 문을 열어두고 볼 일을 보고 합니까
저집에선 저게 정상이라고 합니다. 아들한테 뭘 숨기냐며ㅎ
그 엄마 경기 우범지역인 안산?이랬나 거기서 왔다며 그 근처에서 마음에 맞는게 많았는지 나이트도 다니고 재미지게 놀았다고 하더군요. 전 그런 엄마는 아닙니다.
살인을 한거도 아니고 요즘 댓글에 초등학교 2학년도 살인을 하고 초등학교 1학년도 여자 몸을 만지면 실형을 살게하도록 법을 강화하자는 되도 않는 논리 펴는 토커들 있는데 말이 되는 소립니까 그게 말이 됩니까 교화라는게 왜 있습니까 살인을 했어도 반성을 하고 순간의 실수인데 사람이 징역살면서 바뀔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얼마나 애를 잘 키울 자신이 있으면 저렇게 장담을 하는지 손에 장까지 지질거처럼 말하는데 어이가 없습디다
그리고 난 그 엄마한테 가서 충분히 사과를 했고 아니 그럼 손에 발이 된거처럼 빌어야 한다는겁니까
맞벌이보다야 집에서 엄마가 아이를 품는 쪽이 가정교육이 더 잘나는건 사실이죠
대부분의 문제아들이 맞벌이나 부모의 눈을 피하는 시간이 많은때에 발생하는거니까.
돈이 급하다가 자식 미래 망치는거 순간입니다
그거 자식 낳아놓고 책임안지는거랑 다를거있습니까
엄마의 부재가 그렇게 크다는겁니다.
낳아만 놓으면 단가요
말을 안해서 학교에서 조별 숙제하는데 다른 조원한테 피해주는 자식낳아 일반학교 보내며
자기 욕심 챙기느니 자식 수준에 맞게 맞는 치료 받아가며 남의 자식한테 피해 안주고 사는게 더 자식이 잘 자라게 되는거 아닙니까
동네는 서울과 구리의 경계 망우동에 살고요 인근에 금란교회있습니다
익명이 어때서 그런가요? 거짓말도 아니고 금란교회 건너편에 초등학교 산 밑에 하나 있습니다
자기취미살리다 자식 망치고 싶지 않아 아이들 보내고 엄마끼리 친목도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