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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덕에 사과하고 무릎 꿇었습니다 때린애부모한테

너그러우사 |2013.07.23 18:00
조회 50,841 |추천 2

일단 댓글들에 대답 좀 하도록 할게요

 

빨간쉬가 왜요? 우연히 봤다기보다 매번 보니 물은거랍니다. 그 엄마가 자기는 애 앞에서 항상 그렇게 열어놓고 볼일 본다던데요? 그런 엄마보단 내가 낫다는데 빨간쉬에 집착쩐다니요?

그리고 말 안하고 엄마들끼리 친분 쌓으며 조별과제 있을때나 그럴때 어영부영 애가 그럴수도 있다며 넘어가는게 잘하는 짓입니까? 차라리 한대 치는게 낫죠

치지말라는데 친거도 아니고 치라니깐 친건데요ㅋㅋ

 

그 직장이라는게 이동네는 엄마들이 직장이 아니라 알바를 합니다

마트나 술집 혹은 노래방에서요.

그래놓고 그렇게 당당합니다. 그게 왜요? 망우동하면 노래방도우미가 그렇게 유행한다는데 엄마들도 많습디다

난 그 엄마들보다야 낫다는거죠

우리 학교 홈페이지 왜요? 4반까지 있는거 맞고 댓글중에 우리학교에서 전학간 선생이 옆동네 학교가서 혀를 내두르더란 말이 있는데 그선생 엄마들이 해주는거 좋다고 받아놓고 그러는건 아십니까?

안받는 선생이 없을 정돈데요?

능력 뻗쳐서 집에 못있는다는 분들 그거 자기합리화입니다

가장 중요한 시기에 집에서 함께해주지 못하면서 큰소리는

여기 엄마들은 술먹고 다른엄마들 뒷담화하면서 돈독해집니다

도찐개찐이구요 다.. 그리고 엄마들이 품안에 자식이라고 다들 그렇게 하는데 왜요?

이거 남편도 같이 쓴겁니다.

 

엄마가 당연히 자식이 실수든 사고든치면 뒷수습해주는거야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래야 부모인거구요 선생님도 빨간쉬냐 교장선생님한테 가서 교장선생님 아내도 빨간쉬냐 묻거나 말거나 뭐 보태준게 있다고 이러죠?

그 엄마가 봉 잡았다는듯이 지금 물고 늘어지고 있는건 맞는거죠

애들끼리 싸움에 안그렇습니까?

살인에 교화가 안된다구요? 내자식도 당해보라구요? 반성하고 있으면 용서해주는게 사람사는 세상에 맞는거 아닙니까

용 꼬리보단 뱀 머리가 낫다고 잘난 사람들이랑 비교해 뭐합니까

개차반인 엄마들 수백명이랑 내가 더 나은게 중요하죠

여기엄마들 그래봤자 좀 나아봤자 보험설계사해요. 끽해야 보험설계사

보험설계사가 뭡니까 남한테 아쉬운 소리 해가며 인식 안좋은 직업중 하나죠

 

애가 도발하게 만드는 엄마는 애 앞에서 아빠한테 때려봐 때려봐 하며 깐족이게 키운건가보죠?

충분한 사과와 어조로 반성하고 있고 장차 이나라 짊어질 젊은 피에 대해 주말 밤을 꼬박 새웠는데 댓글들 참ㅋㅋ 당신들도 애 낳지 마슈

애가 피곤하면 마취가 안깰수도 있다고 병원에서 의사가 그랬다는데 뭘

뭐가 마취가지고 또 늘어지고ㅋㅋㅋ

당연히 사과 했으니 응당 그쪽에서도 알아야 될 소리 해주고 오는건데 세상에 공짜가 어딨습니까

 

때리라고 때려보라고 도발하는애가 더 싸이코패스같고

음주운전하고 자기자식 건사 안하고 말하든 말든 일반학교 보내는게 더 싸이코패스같고

음주운전하고 카톡에 자랑질하는것도 싸이코패스에다

중랑구에서 일한답시고 학교에 십원한장 안쥐어주는 부모도 다 이상합디다

빨간쉬에 어디 남자들에 환장해서는 상고나와가지고 주위 엄마들 씹어대는 뭣도 모르고 나대는 엄마들보다 내가 낫다구요

차라리 귀찢고와서 수습해달라고 하는게 낫지

빨간피 애는 장차 오원춘 밖에 더 되겠습니까 그렇게 성교육하다가?

애아빠가 보여주고 어쩌다 보여줬네 어이쿠 하는 댓글까지 다 봤습니다

그게 뭐 어때서요? 빨간피집 애들은 그러고도 남을거 같습니다

안산이 우범지역인데 왜 욱해요? 맞는말 하는데? 원래 맞는말이 뜨끔할때가 많죠?

동부교육청에서도 다 학교랑 친해서 별로 신고해도 일 없을걸요?

어차피 애엄마들중에도 이 학교 졸업생들도 있고 그때부터 성행하던게 어디다겠습니까

자식은 낳아놓고 학교 보내놓는게 다가 아닙니다

낳았으면 책임을져야죠

그리고 자식한테 난 음주운전에 뺑소니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질거면 여자친구한테 의중을 물으라 가르쳤습니다

싫다 안하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당연히 엄마도 만지는데 친구들은 왜 안되구요?

그정도면 되는걸텐데요

엄마들끼리 운전하면서 캠핑가서 주위 남자들이랑 술 마시면 안됩니까

꽉막히고 답답하게 살거면 혼자 살아야죠

융화되서 사는 세상아닙니까

 

 

그리고 아들이 떄린집에 가서 마음으론 무릎 꿇었어요 백번도 더

그 집 부모가 상식이 없어서 그렇지

애들일에 유난은

 

추천수2
반대수226
베플슈크|2013.07.23 21:33
만질거면 여자친구한테 의중을 물으라 가르쳤습니다 싫다 안하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당연히 엄마도 만지는데 친구들은 왜 안되구요? 그정도면 되는걸텐데요 . 헐..... 그냥 폭군으로만 키우는줄 알았는데, 성범죄자로도 키우고 있었어.....
베플딸기|2013.07.23 20:45
이거 또 왔네 진심 정신병자같아....
베플중랑|2013.07.23 21:04
우리 유치원 보내던 엄마가 카카오톡으로 주소 보내서 봤는데망우에 아는 엄마 좀 되요동갑이니 건너면 아는 사람 많아요귀 찢어진게 한 달 전 이야기인걸로 아네요음주운전 한 엄마는 작년에 유명해서 들었는데 옆동네라 잘 들려서요여자선생님 반에서 일어난거 맞죠?시누이가 5학년 어머니회 나가는데 2학년 엄마들이 판을치고 주를 이뤄서 다른 학년 엄마들은 참석도 안한다던데 이러는거 망우초등학교 깍아내리기밖에 더하나요?바가지 밖에서도 새게 해서 뭐하려구요?빨간쉬 엄마는 자기가 그거밖에 안되니 안산에서 왔으면 어떻고 북한에서 왔으면 어때요애들 일이라고 그냥 넘어가지 말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보세요애들 금방 큽니다애가 잘하면 학교나 선생한테 돈 들일일 없어요애가 모자르고 부족하니 돈 들이는거예요그거 매년 그럴건가요? 고학년 올라가면 다 부질없는 짓이예요자식 하나도 아니면서 언제까지 치마폭에서 키우려구요?보다보다 너무 해서 적어요. 정말 내가 정신차리고 애 키워야지 애한테 잘해라강요만 할 일이 아니네요안타까워요. 같은 동네 비슷한 나이인데 이런사람도 사람이랍시고 애 키우는구나 하구요미안하면 미안한줄 알고 돈 걷는거 불법이면 안하면 되구요망우는 엄마 일진놀이 유명하던데 그런거 하지망고깃집에서 마주치는 다른학교 엄마들한테 명예대표 엄마나 그 엄마들 꽁무니 쫓아다니는 엄마들 그거 유명해요ㅋ 질낮다고. 삶의질 낮은게 자랑은 아닌데 말이예요자식은요 부모보고 자라요학교에서 그 작은 망우초에서 엄마들 한자리 차지하고 상장 돌려받기 하는거 자랑이예요?독서대회 문제 족보 받아서 시험보고 그러는게 우물안 개구리예요사건사고 끊이지 않는 곳이던데 정신차려요나중에 애한테 개년소리 들어요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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