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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때린 집에 가서 사과했습니다

컨닝왕아니다 |2013.07.18 12:14
조회 67,160 |추천 5

 

집 가서 충분한 사과를 했습니다.

재차 가서 아들녀석 잘 못키운거 같다 여러사람의견이 중요하니 일단 말을 그렇게 시작했어요

그리고 사과를 하다 부모들의 잘못된 생각을 고쳐주려고 살인범도 성폭행범도 교화가 된다

아직 아홉살 아들이 때려서 귀가 찢어진건 가만히 있는 애를 때린거도 아니고 장난치다가 쳐보라길래 친건데 그쪽아들도 괜한 모험심가지고 쳐보라는 말을 하는건 아니다.

자식교육 양방이 잘 시켜야 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듣더니 가관이더군요. 아직 반성을 안한거같다부터 해서 엄마가 왜그러냐

친엄마 맞냐부터 귀 찢어진게 무슨 얼굴 한가운데 찢어진거마냥

고막이 터진것도 아니고 봉합한거 그거 애가 피곤해서 마취에서 잘 안깬거가지고 봉잡았다는 생각을 하는건지.

 

내가 남편 여유되서 내 커리어 쌓는거보다 더 좋은 쪽 택한게 집에서 살림하고 육아입니다.

겉으로 도는 엄마들 자식들은 그 빈자리가 상당부분 느껴지거든요

다른엄마한테 자격지심 있냐구요?

선생님 쉬도 빨간색이라고 가르치는 엄마가 정상인가요?

자식 노상방뇨 시키고

애가 컨닝을 1학년때부터 싹수 노랗게 우리애랑 근처 앉았을때 컨닝한 애가

엄마가 자기애가 남들보다 빨라서 그렇다고 자랑하는데 나는 그렇게 키우지 않습니다.

가정교육이요? 집에서 애나 보라구요?

요즘은 그렇게 폐쇄적이게 아이들 키우면 안되죠

엄마들과의 교류와 마음이 맞고 서로 같이 터놓고 지내야 아이도 엄마보고 배우는겁니다.

 

그렇게 처단하는거 좋아하면 중국가서 사시죠? 법이 제대로 된 곳 아닙니까

성폭행해도 사형선고 받는 중국가서.

법치주의국가입니다. 자유도 존중할줄 아는 사회구요

그렇게 이분법적인 견해로 아이를 어떻게 키우겠다는건지 나는 모르겠더이다

정신차리고 살아요~

내가 음주운전을 하는것도 아니고 어떤 엄마는 음주운전 동네에서도 하고 다닌다고 소문 다 났는데 나는 그러지 않습니다.

애키우는 엄마가 음주운전이 말이나 됩니까?

곧 마흔 되는데 이렇게 꽉막힌 사람들이 앞으로 애를 낳을거라 생각하니 나라가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안산에서 와서 나이트 다니고 쉬 빨갛다고 가르치고 컨닝하는 것도 칭찬해주는 엄마

다른여자 몸 만져도 그냥 넘어가는 엄마보다야

기회를 주는 내 쪽이 더 낫다는 겁니다

 

그리고 맞고 온 애가 자랑도 아니고 자기가 애들 약하게 키워놓고

애 데리고 술집 다니며 헌팅하는 엄마들보다야 낫죠

우리학교 4반까지 있는거 맞구요 선생들도 말 잘통해서 좋습디다

요즘 선생들 부모가 간식넣고 선물주고 돈 걷는거에 대해 그렇게 꽉 막혀있지 않아요

말 잘 통합니다. 자식을 그냥 학교에 방치하는 엄마 아니란말입니다!!!!

 

추천수5
반대수356
베플하이고|2013.07.18 12:27
내가 2탄 베플 먹은 사람인데 너 이 썅.년 정신 못차리고 또 여기서 지.랄하고 있었네? 귀 찢어진게 무슨 얼굴 한가운데 찢어진거마냥 고막이 터진것도 아니고 봉합한거 그거 애가 피곤해서 마취에서 잘 안깬거가지고 봉잡았다는 생각을 하는건지 ??????????? 뭔 개.소리냐? 피곤해서 마취가 잘안깬다고? 아 나 진짜 이 썅.년이 진짜 죽을라고. 다 됐고 니 아들 데려오라고 똑같이 해준다고! 니아들 피곤해서 마취 안깨는거 보게 해준다니까? 니 자식새.끼도 개.새끼지만 난 니가 더 개.썅.년같다 진짜. 아니다~ 넌 그냥 사이코 패스고 니 자식새.끼도 똑같이 될거 같다 진짜~ 넌 그냥 그렇게 살아라
베플쩡양|2013.07.18 12:23
뭐가 요지인줄도 모르고..진심 토나온다. 그리고 빨간쉬얘기는 빠지지않고 나오는데. 빨간쉬에 정말 집착쩌시네.
베플기승전병|2013.07.18 14:47
남편 전화번호 좀 알려줘요. 메일이나. 이거 주소 좀 쏴드려야겠네요. 여편네 정신 나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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