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0살이면 프라이버시가 있을 만한데...(그렇다고 몸 함부러 굴리지 않는거 엄마도 압니다...제가 보수적인거 울 가족이 다 알거든요...)
제 아이패드 비번은 울 가족 아무도 모를거라 생각했는데...엄마가 열어본거 갔아요...아침에 제가 나가고 엄마한테 충전 좀 부탁했는데...엄마가 'BL'은 뭐고 '병장님 제 강냉이 좀 털어주세요' 는 뭐니?' 이러는 거에요...근데 비꼬듯이...(울 엄마가 비꼬기 여왕이에요)
심지어는 오빠 아이폰 비번도 해킹 해서 야동 내용으로 오빠 비꼬고.....울 가족 영수중 내용 보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책 배송온 것도 방에서 풀려고 하니까 졸졸 딸라오셔서 '뭐니? BL 물이니' ...
피곤해요....어찌~~~~합니까?
+다른 사람들은 이해 못 하시겠지만 정말 피곤해요.....이런걸로 트집잡고 상처 주는 말 엄청 많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