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그런얘기가 있었어 언니, 오빠랑 술먹다가 직업의 귀천에 대해서 말이 나왔지..어쩌나 웃음 파는 언니들 얘기가 나오면서 "난 그렇다~ 직업의 귀천이란건 하루하루 일하는 노가다 아저씨같은 분을 보며 귀천이 없다" 그런말은 웃음 팔구 다리벌려 돈버는 사람한테 쓰는거 아니라구 말했는데 아는 오빤 그 반대로 생각을 하고있었는지 세상엔 일에 대해 남이 이렇다 저렇다 얘기할순 없다 얘기하더라구.......? 일단 웃음팔고 다리벌려 일하는거 불법아냐? 저런걸 정당화시키면 사기, 살인, 장기매매 다 똑같이 정당화 아냐? 똑같은 불법이니까...
무조건 손가락 질은 아닌데, 한시간에 뼈빠지게 몇천원버는 사람있고 하루 7~8시간에 손에 6마넌 쥐어지고 행복해하는 사람들 다 무시하는게 되는거지..
같이 싸잡아서 똑같은 여자끼리 왜그러녜~? 어디서 똑같은 취급을 하는지... 난 진짜 포차 회집 겜방 호프,반도체 회사 LED 현대 기아 하청 엿빠지게 최대 논게 3개월 조차 안되게 빡시게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그저 헛웃음......부모님한테 그런 여자 내여자다 보여드릴수 있어요? 꺼리낌없이? 이러니까 정말 사랑하면....... 이란거에 종지부 찍으셨지...그 사람한테 다 똑같은 여자인거지...난 놀란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은근 엄청많은거 알아? 만약 결혼해서 맞벌이 하게되봐... 사랑스럽고 눈에넣어도 않아플 아가도 있고 신랑도 있는데 기술없고 생산직 못하겠고 또 웃음팔꺼야? 다리벌릴꺼야? 식당가서 홀서빙 그릇닦을수있겠어? 또 지금 생각하니까 기분나빠 질라고 그래.....어떻게 같다 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