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한국의 평범한 시민들님..
이번에 xx기업 공채 대기업에 당당히 취업(영업관리팀)에 성공한 26세 최필득이라고 합니다.
임원진 면접에서 절 보시자마자 믿음이 가신다며 절 좋게 봐주시더라구요.
이제 대기업에 취업도 했겠다. 인터넷상에서 여친을 구하고자 용기를 내어 저의 사진을 업로드합니다. 참고로 이 사진은 대기업 공채시 증명사진으로 사용을 하였습니다.
회장님께서 저보고 샤프하게 생겼다고 해서 샤프가이란 별명을 붙여주어서 회사내에서 샤프가이로 통하는 남자입니다.
저와 좋은 인연을 맺고 싶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