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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는데 어떤택시차량1대가 막더니~, 택시왈,

악바리 |2013.07.19 11:29
조회 1,119 |추천 0

기분 좋게 차에 타려고 하는 순간 찰나에 뭔가 갑자기  의문의 낯선오렌지차량 1대가

서 있더군요 뭔가 했더니, 아닌가보다 했지만 갑자기 나가려는 순간

의문의 택시오렌지차량이 차를 막는걸요~.

제가 화가나서 당신 뭐야~ 하고 말을 했더니~

의문의 오렌지택시차량왈, 나가실거에요~. 안나가실거에요 이러더니

친절한척 말을 하더군요 주차장입구에 차를 세우몬서 막더라고요.

제가 화가나서 이봐요~ 이할베가 어딜 차를 막으세요.

주:비키세요~. 나갈거니깐~ 이러몬서 제가(반말로 짱나는 말투로 애기를 했지요~.)

의문의 낯선오렌지택시차량이 왈, (뭐라고 하몬서 중얼중얼 옹알이중)

그러다가 제가 모르고 출근할려고 타는 순간 뭔 도라이 봤나?

할정도로 제가 저기 의문의 낯선오렌지택시차량을 의심을 했지요~.

그러다가 조금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친절한척 출근할려고 나가려했더니

의문의 낯선오렌지택시차량이 막고 있으니 얼마나 제가 화가 나겠어요~.

참자~ 참자~. 그럴뻔 한거를 주먹질 날라갈뻔 했다는거죠~.

후회 안할려고, 그러다가 결국 참지 못해서 그러다가 아버지랑 차안에서

사소한 다툼이 있었지요~ 그냥 말하몬 될것을 니가 흥분을 하느냐~ 하몬서

제가 워낙 급한거를 못참는 성격이라~. 가림없이 수단방법 안가리거든요^^;

그러다가 너 나한테 화 내는거냐~ 하몬서 아이고마야~ 답답하다 답답하고 갑갑하고

아무말 못하니 답답하더라고요~ 저한테 맨날따지시고 지적한데다가 엄청 엄한신분이라~.

보수적인 어려운 집안에 살았거든요~. 그러다가 이렇게 작은사소한 다툼에 휘말리고

제가 얼마나 답답했으몬은 맨날 가만히 보고 계심~. 출근하몬서 차 나갈려고 하는편인데~

의문의 낯선오렌지차량 한대때메 미치고 팔딱팔딱 큰쌈날뻔 했지요~.

밖에서 별별 이상한 도라이들 많더만요~. 지들이 밖에서 무슨 당당했다고 하다못해~.

이상한 택시늙어빠진 아저씨가 친절한척 행동으로만 차만 막는다는게 자체가 화가 났었지요~

별별 밖에서는 수상하고 이상한 사람 많더군요~.

내가 밖에 나가서 독립생활 하던지 해야 하는데~. 쉽지만은 않은거 같타요~

돈이 있어야~. 생활 할수 있는데 살다살다 이상한 도라이 같은 마주친적 있었거든요~.

그래가가 아버지때메 하도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낯선차량들이 행동으로 보일까봐~ 조마조마 하고 걱정 되긴 하는데, 참나 힘들어서 못살겠어요~.

어케 하몬 좋을까요~. 밖에 나가서 독립생활 해볼까요?

네티즌님을에게는 어케 생각하시나요^^;

전 이만 마무리 할 정리가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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