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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회장의 프로 야구 정신! 후원도 짱~

울퉁불퉁꼬불 |2013.07.19 13:29
조회 13 |추천 0

프로야구의 열 번째 가족이 된 이석채 회장이 

설연휴 이후부터 야구단 창단을 본격적으로 서두른답니다ㅎㅎ 


 


KT 이석채 회장은 신인 선수를 셀렉할 스카우트 팀을 이달 말부터  

혹은 늦어도 약 3월 초까지는 구성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창단 관련 실무를 책임진 KT의 고위 관계자는  

기존 구단의 스카우트 인력 풀을 참고하여 헤드헌터  

업체에 선발 대상자의 프로필 자료를 요청한 상태라고 했습니다. 

 

아울러 설 연휴 이후부터 선별 작업을 거쳐 최종 인원을 추릴 예정이라고 6일 밝혔는데요! 

그는 스카우트 팀의 구성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초대 감독 선임은 여유를 두고 생각할 것이라며 덧붙였어요~ 


 

이석채 회장의 KT! KT의 우선지명이 늦어지면 늦어질 수록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구단의 연고 1차 

지명도 덩달아 늦어지게 되는데요. 그런 만큼  최대한 선수를 일찍 뽑아달라고 요창할 계획이라고 해요. 

 

KBO 운영기획부장은 1차 지명 부활이 최종적으로 결정되면 각 구단은 KT에 우선지명과  

1차 지명 등 3명의 선수 선발을 6월 말까지 끝내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했는데요.  

관련 내용이 KBO 이사회를 통과하는 대로 KT에 통보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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