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뭔가 하고싶은게 있으면 어떻게든 하려고 노력이라도 하죠.
몇몇은 그냥 포기하기도 하고요.
어렸을때는 양념통닭 언제오나 기다리다가 안오면 계속 전화했고,
중고딩때는 게임테스터 신청했는데 언제 당첨되나 노심초사였죠.
대딩때는 여자한테 연락이 안와서 언제오나 기다리다 찾아가고!
물론 지금도 게임쪽 부분은 예민하기 때문에 얘기가 길어질수도 있으니 몇가지만 걸고 넘어가죠.
LOL 하려고 서버 대기순번 기다리는 분들 많을껍니다.
근데 기다리면서 딴짓 못하고 멍하죠. ㅋㅋ
멍하다 못해 숨막힐껍니다....
이번에 LAF 라프라는 게임에 사전테스터 신청했는데 이틀이 지나도록 테스터 발표가
안나고 있습니다. 이런거 기다리는것도 정말 힘들죠.
더 힘든건 마비노기 서버점검 기다리는 시간이겠죠.
아시는분들은 아마 아실껍니다.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하겠어요 ㅎ
그때의 우리 심정은 아마도 이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