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전 토스트먹다 죽을뻔..더러운사장
사장의오만
|2013.07.19 17:47
조회 150 |추천 1
저 진짜로 죽을뻔했습니다..2틀전 출근하는길에 조금일찍나와서 배도고프고해서 중계동에있는 브라x스x1층에서 파는 토스트집에서 황제토스트(햄치즈.야채)이걸주문하고 옆에편의점 잠깐갔다왔는데 20초도안되서 완성됐더군요 첨엔 뭔가싶었어요 그리구 계란을 어디서 꺼내신것같았는데..그냥 먹었습니다.근데 한시간후
복통과 설사로 미칠것같더군요.제가 다른음식을 먹었으면 모르지만 먹은건 오로지 그토스트 뿐입니다.
그후로 저는 종일설사하다 집에가서도 계속 화장실에서 살고 다음날 어제죠.출근도 못했습니다 견디다못ㅎ병원까지갔고 수액도맞았는데도 잠한숨못자고 어제도
오늘 새벽도 계속 화장실만가고 먹지도못해 탈수증상까지왔습니다.열도계속나구요.오늘아침에 도저히안되겠어서 토스트집가서 토스트하나달라고하고 동영상찍기 시작했습니다.정말..대박..토스트하는과정보고 뒤로넘어가는줄알았습니다 더운열기는 장난아니고 햄과치즈는 냉장고에서 꺼내는데 계란 미리 붙여놓은걸 불판옆 플라스틱 마요네즈 큰통 밑에잘라서 그안에 계란 한30개는 들어있는것같아요 요즘날씨가 오락가락하는데그것도 불판앞에 떡하니 계란을 냉장고도 아닌 불판앞에 기름뚝뚝떨어지는데 정말 토나올것같더군요.거기다 버터보고 또 경악..불판도 정말 더럽더군요 제토스트를 만들때 그전에했던 토스트인지뭔지 계란야채 떨어진곳에 닦지도않고 바로올리고 버터에는 검정색 기름때와 검은색불판 껍질까지..앞에를보니 떡볶이만들어놓는옆 오뎅국물판 안에는 모기와 벌레..제가 그토스트받고 물어봤습니다 계란 저렇게둬두되냐고 아무문제없다네요.그래서 얘기했습니다 사실 엇그제먹고 탈이나서 그과정보려고 다시주문했다고 사과한마디없습니다
여기어린애들도 다먹는답니다.그러니까 더 잘만들어야죠 안그런가요?여기 학생들엄청 많습니다 애들먹는음식을 그렇게 드럽게만들고 관리하고 식양청에 신고햐다니까 그러라더군요 어쩜그렇게 양심없으신가요
내자식 본인자신도 그음식먹을수있겠어요?애들이 식중독 장염걸려도 어디서 여러가지먹었으니 그집인줄
모르고 넘어갔겠죠.진짜 어떻게 애들먹는 음식에 장난치시나요?계란 그때그때부치는게 힘들어 만들어놓으셨다면 냉장보관이라도 하셔야죠.다음손님이 주문하면
칼주걱이라도 써서 그전음식 닦으셨어야죠.버터에묻은
검은기름때 잘라라도 보셨어야죠 눈으로 보고도 믿기힘든 광경이였습니다.저한테 맘대로해보라고 하셨죠
전 사과도 뭐고 다필요없습니다 먹는것가지고 장난하는 당신들의 양심 어따갔다 팔아드셨는지는 몰라도
위생점검받고 억울하다 하지마세요.이틀간 죽다살았습니다.당신들 양심때문에 사람들 죽어나가는꼴 보기싫으면 음식가지고 장난치지마세요.묻고싶네요 그음식 당신들과 주변분들도 그걸 먹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