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소년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어제도 학원폭력에 시달리던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유서를 남기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소중한 목숨을 잃었습니다.
학교가 더이상 배움의 터전이 아닌
두려움의 장소가 되어 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아이들에게 입시위주의 교육이 중심이 되다보니
이런 폭력과 왕따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학원문제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갖고,
이들을 대상으로 인성교육특강을 해오고 있습니다.
국가적 차원에서도 이러한 인성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2차 청소년 인성교육특강
"폭력 없는 학교, 왕따 없는 학교, 우리가 만들래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주관>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성계발을 위한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제2차 청소년 인성교육특강이
2월 23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하이서울 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습니다.
'학교 폭력 방지, 왕따 없는 학교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특강에는 개학을 앞두고 있는
서울 남부 지역 고교생 150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인성교육특강에 자리를 함께한 장길자 회장은
"청소년들의 바른 정신이 국가와 사회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강조하며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여 폭력 없는 학교,
집단 따돌림 없는 학교를 만들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체가 되기 바란다"고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초청 교수님의 강의 뿐만 아니라 영상 교육, 토론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강이 진행되어
학생들의관심을 끌었습니다.
청소년 인성교육특강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중점추진사업
'클린월드운동' 가운데 '클린 디센던트(Clean Descendents)'의 일환으로,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밝고 깨끗한 마음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 학원폭력이 사라지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지금은 학생들의 인성교육이 절실히 필요한때 입니다
인성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없는 왕따없는 학교가
만들어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사진처럼 학생들의 밝은 모습은 미래의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