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말하기부끄럽고 제 인생에서 제일 밝히기싫은일이긴한데 너무궁금해서요...
전16살흔녀입니다.. 제가 소변을 당연히 앉아서보다가
언제부터인가 서서 보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들어서ㅜㅜ 양변기에서 소변을 서서 보기 시작했는데.. 양변기가 다리 사이에 오도록 엉거주춤하게 서서요... 이게 습관처럼되어버렸어요..
처음에는 막 튀고 허벅지에 묻고 그래서 좀 그랬는데 이젠 노하우가 생겼다고해야되나..?
그게 1년이 넘었는데 사실 이게 진짜... 변태같은건 알지만ㅜㅜ 꼭 고쳐야할습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