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현재4년제수도권대학교에서물리치료학과를 전공으로다니고있는1학년학생입니다 하지만지금뒤늦게진로에대해고민하고있는데요... 전공은정말배우는것도어렵고하나도이해도안가고흥미도 전혀없고취입잘된다고해서왔는데생각했던것보다취업도별 로전망이좋지않네요..무엇보다통학거리가왕복5시간이구 요..부모님이자취는절대안된다하심..형편이않좋아서.. 기숙사 도없는악교고통학버스도없음다..
근데지금이런상황에서그냥차라리대학교자퇴하고요리학 원이나다니면서 요리사자격증이나제빵이나바리스타나자 격증따서일하고싶다는생각이자꾸드네요..
대학은남들이다 가니까간건데... 인생선배님들조언좀해주세요... 그냥모든것다감수하고대학을다녀서지방개인병원에물리 치료사로취업하는게더나은건지 아님지금이라도요리학원 등록해서요리사쪽으로가는게나은건지...
한마디라도부탁드립니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