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아빠랑 누나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는 진짜 완전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
절대 집안일 안합니다
어머니도 같이 맞벌이 하는데
아빠가 어느정도냐면
배고프면 밥을 하긴 합니다
지 배고플떄 근데 흔적을 다 남겨놓습니다
치우면서 하는게 아니라
이거쓰고 그자리에 놔두고 저자리에 그거 쓰고 놔두고
쓰레기도 걍 놔두고 그냥 식탁에다 완성된것만 올리고 먹고 끝.....뒷처리 집안일 도와주지않을꺼면
뒷처리라도 잘하든가 미친놈
누나라는 강아지년은 누나 있으면 좋겠다지만 착한누나 있어야 좋지
조가튼x누나 있으면 안좋음 얼굴은 솔직히 그냥 보통정도 내가 보기엔 한개도 안이쁜데
주변에서 인기가 많죠 하긴 부모님이 맞벌이하니깐 근데 누나라는 x은 부모님한테는 돈뜯어가고 동생은 한번도 진짜 어렸을떄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챙김 받음적 없습니다
전 누나가 늦게 들어오면 막 걱정되서 문자보내도 쌩갑니다
그래서 전 누나 포기했습니다 그냥 썡간지 한달됨
누나는 왜 싫으냐면 밖에선 착한척 다하면서 집에서 아빠랑 똑같음
빨래 청소 설거지 하지도 않으면서 걍 여름이니깐 하루에 한벌 입자나요 빨래감만 던져놓고 가고
밥도 안차려주면 나가서 쳐먹고 돈도 못버는게 차나 몰고 다니고
24살인데 지금까지 알바 한번도 안했을껄요?
저는 고등학생이라 아침에 좀 일찍 인나서 빨래 널고 가고 학교갔다오면
널부러진 부엌 설거지랑 청소하고 잡니다..
어머니는 저 오기전에 저녁차려주고 이것저것 하고
솔직히 말하면 아빠랑 누나랑 차타고 가다가 뒤졌으면 좋겠습니다
보험들어서 돈이라도 받게
누나라는 사람은 저한테 제가 누나랑 다르게 못생겼습니다
누나가 야 너 내동생이라는게 쪽팔려 사촌동생은 잘생겨서 사진 막 퍼가놓고선
가족 폴더엔 제 사진 없습니다 못생겨서...
앞으로 2년후면 제가 군대갈텐데 어머니가 불쌍하네요
솔직히 2년안에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더이상 못참겠습니다
저도 공부하고 집안일하고 미칠것 같은데
아버지는 못도와줄꺼 치우기 쉽게 뒷처리 하나 깔금하게 해달라고 해도
몇십년동안 안들어주고
누나는 남자친구랑 친구들만 챙기지말고 부모님한테 효도하고
나좀 챙겨달라니깐 꺼져 이런말만 하고
.........나중에 결혼은 누나같은 사람이랑만 안하고 아빠같은 남편이 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