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시원한 청량음료와 아이스크림에 저절로 손이 가는 계절입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잠깐의 더위를 쫓는 데는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건강에는 안 좋을 수 있어요
청량음료를 과다 섭취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악영향을 우려할 수 있는데요.
비만 >>
청량음료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있고,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없어
오히려 우리 몸 안에 비타민을 빼앗습니다. 결과적으로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부족해지면서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되고 입맛도 떨어지는 반면
에너지화되고 남은 당은 지방으로 전환되어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골다공증 >>
뼈가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기에 청량음료수를 많이 마시게 되면,
성인이 되어 골다골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청량음료 속 들어 있는 ‘인산’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함으로써 칼슘 부족상태가 되는 것인데요.
청량음료의 소비량은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우유의 소비는 감소하고 있어
칼슘과 인산의 불균형 상태가 발생하여 뼈 성장에 문제를 유발 시킬 수 있습니다.
청량음료 속 첨가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 >>
청량음료에는 여러 가지 첨가물이 들어가는데,
그 중에서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식용색소입니다.
천식, 두드러기, 콧물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하며
어린이들의 행동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청량음료는 무더운 여름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더위를 감소시켜준다는 것
외에는 우리 몸에 백해무익하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몸에 좋지 않을 청량음료 대신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건강 음료수는 뭐가 있을까요?
성인 분들에게는 수박주스를, 아이들에게는 음료 타입의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할 수 있는데요.
수박은 성질이 차고, 칼륨 함유량이 많은 과일이기 때문에 여름철 갈증을 없애고
답답한 증상을 없애준답니다.
특히 신장염에 효과적인 과일이기도 하기 때문에,
무더위를 이길 시원함과 건강관리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과일 주스도 좋지만, 성인에 비해 면역기능이 약한 아이들을 위해서
미네랄, 아연 등이 풍부한 음료타입의 건강기능식품도 추천할 만 합니다.
특히, 위 제품과 같이 어린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만들어져 있다면
음식에 대해 막연한 거부감을 갖는 아이들도 친숙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실 때에는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 합성 감미료 등
몸에 좋지 않은 합성 물질이 들어있지는 않은지 살펴보고 구매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그럼 올해는 몸에 나쁜 청량음료 보다는
몸에 좋은 건강음료와 함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출처 : 맘스홀릭 카페
제가 활동하는 카페에 청량음료 관련하여 도움되는 글이 있길래 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