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 이석채회장의 마인드를 보여준 토론회 현장

파란하늘 |2013.07.26 14:28
조회 19 |추천 0

KT 이석채 회장이 KT의 청년이사회 올레보드팀과 만나

토론회를 가졌다고 해요.

KT의 혁신 DNA를 성장시키기 위함이라고 하는데요.


입사11년차 이하로 이뤄진 KT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를 통해

그들의 젊은 생각, 참신한 아이디어를 KT에 수혈하기 위함이에요!


 


이란 토론회에서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갔는데요.

올레보드 의장 남양현씨는 우리의 의견이 기업 정책에 반영된다고 하니

느끼는 책임감이 매우 무겁다여 현장과 경영징을 연결하는 

멋진 다리가 되겠다는 포부를 남겼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현장에 나가 장사를 하는 것은 쉽지 않다며

청년사업가인 여러분들이 구심점이 되어 기업이 처한 

어려움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했어요.


 

이날 토론회에서 다뤄진 내용들은 각 부서로 전달되

실제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KT 이석채 회장이 있으니 앞으로도 청년이사회의 

젊은 마인드가 회사에 꾸준히 반영되길 바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