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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친구야!

0312 |2013.07.27 01:05
조회 213 |추천 0

이름 노승혁(남자)
나이 현재22살 (1992년생)
경기도 광주 광남초등학교졸업
경기도 광주 경안중학교 다녔었음.

어렸을때 제 동생과 이희용 이지용 전성준 그리고 저 영선이가
이렇게 승혁이랑 소꿉친구였습니다.
같은 아파트단지에 살았기때문에
학교끝나면 저희집에서 놀기바빴고 그렇게 초등학교시절을 다같이 보냈었습니다.
그렇게 중학교 입학하게되면서
희용이 지용이(형제)는 이사를갔고
승혁이와 저는 다른반이되어 얼굴도 잘 마주치지못했을뿐더러

그와중에 저 마저도 집안사정으로인해
작별인사도 없이 이사를오게되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진지 10년정도 되었는데
오늘 동창어플덕분에
희용이 지용이 성준이랑 연락이 닿았지만
동창어플에서도
현재 승혁이만 연락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다른 친구들이랑 10년만에 연락되어 기쁘지만
제일 보고싶은 승혁이만 찾을도리가 없어서
현재 페이스북에도 글을 썼지만
더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네이트 판에 글을적습니다..
제 소꿉친구이자 소중한 친구를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

메일: arnold0415@nate.com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찾을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한국은 살만한 세상이라고 믿고싶은 제 마음이에요..♥

세상 좁다고 하지만 사람 한명 찾는거 힘듭니다.

 


Ps. 노승혁!! 어디서 그렇게 잘살고있길래 연락할
방법이없는거냐! 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안중에도 없는거니

다른애들이랑 다같이 보기로했는데 너만 연락이안되고있단말이야.
그땐 그렇게 인사도 없이 전학가버려서 미안해

적어도 말은 할수 있었을텐데 내가 그땐 어리기도 했을 뿐더러

생각을 못했어.

경안중학교 다니다가 부천으로 전학왔고

아직도 부천에서 살고있는데 희용이랑 지용이는 용인에있고

성준이는 아직 그대로 우리 동네였었던 H아파트 살고있다더라.

가끔 엄마랑 옛날얘기 하면서 우리 어릴때 아파트 주차장에서

다같이 축구하고 했던 얘기 하곤해.

전부터 찾고는 있었지만 다른 친구들이랑은 연락이 닿았는데

널 찾을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인터넷에 몇글자 적었어.

일단..찾으려면 실명을 써야했기 때문에 나 너무 미워하지말아주라.

빨리 연락해줬으면 좋겠어!

보고싶고 소중하고 사랑하는 내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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