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제 난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왔음
새벽까지 놀아서 집에오자마자 뻗었음 근데 갑자기 똥구멍이 좀 가려운거임
그래서 긁으려고 손을 넣었는데 실(?) 같은게 있는거임
난 당연히 팬티 실이 풀렸거나 우연히 머리카락이 들어간 줄 알았음
근데 실을 따라가보니 똥구멍에 박혀있는거임ㅋㅋ
좀 두려워서 조금씩 조금씩 당겼는데 느낌이 좀 이상하면서 시원했음
근데 아무리 당기고 당겨도 끝이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빼고 보니까 내 머리카락 아님
어제 놀러갔던 친구 머리카락인거임
확실함 머리색이 좀 특이하고 머리가 긴 아이였음
이게 왜 들어갔는지 너무 궁금함
많은 의심 해봤지만 다 일리가 없음
먹었나? 먹었으면 혀에 느낌같은게 나잖음
어떻게어떻게하다가 똥구멍에 들어갔나? 그거로 보기엔 너무 깊숙히 들어가있었음
이거 왜이런건지 좀 누가 말해주3
현명한 톡커님들의 의견 기다리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