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안주는데 왜 열심히하는지 이유 모르겟고 똑같이 돈받고 하는데 어떤놈 꿀빨고 어떤놈 뺑이치고 해서
조카 억울해서 선임이나 간부가 조금만짜증나게하고 뭐라고해도 거의 반미쳐서 대대장이랑 면담 하고 주임원사랑 면담하고 중대장이랑 면담해서 내 편의 봐주게 했었다.
근데 이제 안그러려고 어제 진짜 열이 38.5도 되고 해서 의무실 입실 잠시했었는데
거기서 적응장애라고 해서 꿀빠는 새끼들 있더라 진짜 ㅄ같더라 나도 걔네처럼 되고싶고 꿀빨고
싶었는데 걍 참으련다
돈도 안주고 하기싫은거 억지로시키면서 못하면 욕하고 그러는데 걍 참으련다.
조카 솔직히 ㅈ같고 드럽고 하기싫어 미치겟고 죽지못해살고는 있지만 걍 참고 견디련다.
아. 짬찰날이 멀고도 험하지만 진짜 그냥 참고 견뎌볼래. 그동안 너무 어렸다. 그냥 반성하는 마음에 심란해서 글써본다 열심히할게 선배들 대신 딱 앞으로 14개월만 열심히 하고 놀꺼야
아 14개월이라니 토나오네 그래도 참아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