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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가 고통받고있는데...

김명국 |2013.07.30 12:02
조회 101 |추천 0
완전한 사육...그거였다!!
김ㅇㅇ가 그녀에게 원한건...다른사람은 일체 못만나게하고,,하물며 친구조차도 그녀에겐 없었다!!오직 자신만이 그녀를 만지고, 쓰다듬고,이뻐해야만 했다...!!
그녀의 나이는 올해 40..
4년전 그녀는 김ㅇㅇ 에의해 가정이 깨졌고,이혼후 김ㅇㅇ 과 동거하다시피 했다..
자신과함께있을땐,자상하고 다정했지만
떨어져있으면 많은전화와,톡과 문자..그땐그녀는 몰랐었다. 그게 어떤결과를 가져다줄줄은...!!
어느날4년만에 학부모모임에서 만나 친하게지내던 언니들을만났다..거기에서 그녀는 그와의 관계를 털어놓았고, 그날 눈물을 흘리며 그에게서 벗어나고싶다고 애원했다!!
언니들은 도와주겠노라며 집으로보냈고 그시간은 밤 11시..집앞에서 기다리던 김ㅇㅇ와마주쳤고,다짜고짜 그는 그녀의 빰을 때렸다!!(어디서 바람피다 이제오는거야 이×××야!!)....
그때부터였다!! 김ㅇㅇ의 집착이 시작된것은....다음날부터 그녀는 그의 감시속에 밥을 먹어야했고 전화통화를해야했고,화장실을 가야했다!!!
의처증!!가정을 갖고있는 남자가,밖에서 만난여자
에게갖는 자기불안증세!!!그녀는 일부러 더 반항했다..벗어나고싶었다
그래서 언니들을 더의지했고,더 보고싶어했다!!
김ㅇㅇ는 그녀의 핸드폰에서 그녀들의 전화번호를알아낸후 그녀들을 협박했다(깡패들을시켜서 니들 가만두지않겠어!!)(니들이 ㅇㅇ을 꼬드겨서 불러내??)그의폭행은 점점 심해져갔고,핸드폰도 부수어서 연락도 두절됐다..급기야그녀는 수면제30알을 먹고 자살을시도했고,병원에입원해서 응급처치후 깨어났다...!!
언니들의 도움으로 이 사실을 경찰에신고했고,
경찰서에 두번이나 증인으로 출두했다..
그러나 경찰에선 결정적인 증거가있어야한다며,그녀에게 집에 일찍귀가해그가와서 문을두드리고 소리를 지고윽박지를때전화하면그때현장 검거한다며
늑장을 피우고있다 어제도 퇴근시간 회사앞에서기다리던 김ㅇㅇ을 두언니가 막아줘서 무사귀가를 할수있었다 그리고 지금이시간 다시그녀들은 경찰서에서 증인진술을 하고있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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