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역기가 아닌 사람들의 희망을 들어올린,장미란

투혼 |2013.07.31 13:54
조회 25 |추천 0
play

중3의 나이에 역도를 시작해 승승장구 해 온 여자역도 국가대표 장미란

무려 하루 5 만Kg의 바벨을 수 없이 잡으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했던 ...

 

14년간 꾸준히 노력해 온 흔적으로 인해 손은 온통 굳은살로 도배되었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을 가진 장미란

 

역기가 아닌 사람들의 희망을 들어올리는 멋진선수

 

국민들에게 금메달보다 빛나고 진한 감동을 선사해 준 국민 호감 로즈란,

장미란 선수의 이야기

(영상 http://www.insightofgscaltex.com/?p=31252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