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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테러리스트에서 복음 전도자로

하얀비 |2013.08.01 01:58
조회 325 |추천 3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영상은 조금 특별한 간증입니다

혹시 2007년 4월 18일 터키의 말라티야 순교사건을 아시나요?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2aOwhS1sj68

 

말라티야의 순교사건의 주인공은 아니지만, 칼릴도 그들처럼 종교가 다른이들을 핍박하는 것을 넘어 오직 기독교인들을 죽이기위해 광야에서 훈련 받으며 자란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랬던 그가, 어느날 우연히 상부의 명령으로 성경을 읽으면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자신이 지금껏 옳다고 믿었던것들이 한꺼풀 비늘속에 감추어졌던 비진리였음을 깨닫고

새로운 사람이되어 이제는 타인을 죽이려던 사람에서, 예수님을 위해 죽고자 하는 사람으로 변화되었다는 은혜로운 간증입니다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똑같은 하나님(알라)를 섬기지만,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아는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12사도와 같은 한명의 선지자로 보고,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을 핍박 하는것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슬람교는 기본적으로  "한손엔 코란, 한손엔 칼"이라는 교리가 있어 코란경을 믿지않는 종교를 다 이단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전투적인 경향이 강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영상에 보시면 알겠지만, 테러리스트였던 칼릴도 성경을 읽고 난 뒤에, 원수도 사랑하라는 성경과, 모든 사람과 투쟁하라는 코란 사이에서 내면적으로 갈등하는 부분이 잠시 나옵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없이는 하나님께로 올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4: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러니 제가 볼때에도 마호메트를 섬기는 코란은 분명 잘못된 교리이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숭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렇게 마음이 강팍한 자들조차도 진리로 깨우쳐 하나님께로 돌리시는걸 보면 아버지는 참 전지전능 하신것 같습니다

 

성경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하나님을 믿는 분들은 한번쯤 성경을 읽어 보셨겠지요~?

저는 처음에 교회에서 성경 읽기를 권면해줬을때 너무 두꺼워서 읽을 엄두조차 못냈었는데요

성경은 평일에 3장, 주말에 4장 읽으면 못해도 1년에 1독은 할수있다고 하고

1회는 통독으로 읽고, 그다음부턴 정독 한다면 훨씬 수월하게 성경을 이해할수 있을것이라고 해서 저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올해안에 1회 통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영상은 3개로 나뉘어져 있지만 10분씩해서 총 30분정도되는 짧은 영상입니다

그럼 은혜 많이 받으시고 좋은밤 되세요~별

 

 

 

1부  http://www.youtube.com/watch?v=ok8X6Mj8R-k

 

2부  http://www.youtube.com/watch?v=laEvbRKkM28

 

3부  http://www.youtube.com/watch?v=edKCb0clX4U

 

 

 

 

 

 

 

 

 

 

가명과 대역들을 사용했지만 
이것은 검증된 실화입니다 
 
"놀래키는게 열쇠다" 
"빠르게 다가가면 적들은 반응할 시간이 없다" 
"망설임없이 날카롭게 동맥을 찢어야 한다" 
"자빠뜨린 후 바로 찔러야돼 불쌍히 여기지 마라" 
 
우리는 단 한가지를 위해 
광야에서 훈련받으며 살아남았다 
이집트로 돌아가 
정부를 뒤엎기 위해서였다 
우리는 알라를 위해  
어떤 대가도 지불할 각오가 돼있었다 
우리는 이슬람의 가르침 외에는 
그 어떤것도 신경쓰지 않았다 
우리에겐 오직 두개의 선택만이 존재했다 
싸우다 죽어서 천국을 가던가 
아님 전투에서 살아남던가 
나는 사격에 뛰어나서 저격수로 훈련 받았다 
알라를 위한 전투는 죽임당하던가 아님 이기던가이다 


테러리스트1: 우리는 그를 영화롭게 할것이다
                      너희의 형제 무스타파는 천국에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평안해야 한다
                      알라를 따라 죽은 자들에 대해 말하지 말라


에미르: 그들은 살아있다는걸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라고 알라가 말씀하셨죠
             살람알레이꿈, 에미르 (주님의 평안이 네게)
             알레이꿈 앗살람 (알라의 자비와 축복이 네게)
             형제들이여 훈련은 잘 되가나요?


테러리스트들: 잘되고 있어요


에미르: 알라께 찬양을.. 자리에 앉아요

 

에미르는 우리를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얼마나 준비가 되었는지 시험했다 
하루는 그가 우리에게 
체포된 선교사들에 대한 기사를 읽어주었다 
돈과 섹스를 미끼로 병원에서 
명목상의 무슬림을 개종하려는 혐의였다 


테러리스트들: 이교도와 이단자에게 죽음을!
                       알라는 위대하다!

 

에미르: 진정들 하세요
             조용


라마단을 맞은 우리에게 그 시간은 모욕이었다 
우리는 알라의 기대에 부응치 못한 것처럼 느껴졌다 
우리는 다 격분했었다 
내게는 그리스도인들을 증오해야하는  
한가지 이유가 더 늘어나는 셈이었다 
우리는 기독교 선교활동을 끝장내기 위해선 
어떤 대가도 지불하기로 맹세했었다 
"에미르"는 그런 우리가 싸울수 있도록 부추겼다 
성경이 변질된 오류인것을 증거하는 책을 펴내서 
논리적으로 맞서자고 제안했다 


칼릴: 근데 누가 이 책을 쓸꺼에요?


테러리스트2: 왜 그래요?


테러리스트2: 이 책이 무섭나요?


칼릴: 어머니가 그러시는데 기독교인들은
         이 책에 마법을 걸어놨대요
         그래서 누구든지 이걸 읽으면 그 마법에 걸린대요
         그리고 저주에 걸려!
         난 안 읽을꺼야!!
         절대 안봐!!!


에미르: 제게 복종하세요
             칼릴, 알라와 심판의 날을 믿는다면 저에게 복종하셔야 돼요


 

칼릴: 난 못해요 다른 사람 알아보세요
         제발요
         다른 사람한테 시키세요

 

에미르: 당신 외에는 마땅한 사람이 없어요

 

칼릴: 지금 나한테 기독교인처럼 생각하고
         기독교인처럼 되어보라는 거잖아요
         차라리 이집트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다 죽이는 거라면 몰라도
         이 책을 읽거나 만지라고도 하지 마세요!!

 

에미르: 알라를 향한 열정이 대단하군요
            하지만 열정때문에 분별력도 잃어버렸군요
            이 임무를 다 마친후 당신이 얻게될 영광과 존경이 안보이세요?
            당신은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의 거짓을 밝히는
            첫번째 사람이 될거에요
            매달 500 파운드의 지급금이 나올거에요
            제가 직접 전달해 드리죠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아무것도 하지않고 한달이 흘러갔다 


어머니:  어떻게 되고있니?


여동생: 저 여자 아들이 차에 치었어요


어머니:  어쩜 좋니


여동생: 앉아서 같이봐요 엄마


칼릴: 이딴거 보지 말랬잖아!!


여동생: 우리 안보고 있었어


어머니:  칼릴, 네 동생이잖니


칼릴: 이런 이단자들!!!


결국 난 에미르의 명령을 따르기로 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랐다 
토라(모세5경)을 읽는중에 몇가지 작은 모순들을 발견했지만 
별 도움은 되지 못했다 
코란도 이런것들로 꽉 차있었기 때문에  
만약 이런것들로 성경이 오류라고 한다면 
코란도 역시 오류 덩어리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었다 
나는 더 분명한 모순들을 찾으려 했으나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성경을 다 읽었지만 
내가 기대하던 것들은 찾을 수 없었다 


칼릴: 성경에는 모하메드 선지자가 온다는 예언은 하나도 없던데요?


에미르: 칼릴, 당신이 필요할만한 것들을 가져왔어요


칼릴: 진리를 보이다?


에미르: 이 책에는 성경을 향한 선지자 모하메드의 26가지 말씀이 담겨져 있어요


칼릴: 그 이름에 평화와 찬송이!
         왜 진작에 보여주지 않았어요?

 

에미르: 먼저 당신 스스로 성경을 읽어보길 바랬어요
             스스로 얻은 당신의 결론을 누가 감히 흔들수 있겠어요?
             칼릴, 당신이 쓰게될 책은 여태 나온 다른 어떤 책과도
             비교할 수 없을거에요
             알라의 뜻대로 그 책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다 줄꺼에요
             알라의 뜻을 곧 보게 될거에요

 

자세히 대조해 보았지만 그 26가지 말씀은 
성경의 오류를 하나도 증명하지 못했다 
나는 기도했다 
"하나님(알라) 저는 성경이 변질된 것이라고 증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모하메드에 관한 언급은 찾아볼수도 없습니다 
저는 대체 무엇을 위해 살고 있으며 
저는 도대체 무엇을 경배하고 있는겁니까?" 
만약에 성경이 정말 "진리"라면  
대체 코란은 어떻게 되는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코란과 성경은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기에 
결코 두개 다 진리일수는 없었다 
그래서 나는 "코란은 하나님의 말씀인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다 쓰고나니 300페이지 분량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날 에미르가 갑자기 집으로 찾아왔다 


어머니:  여기서 잠깐 기다리시면 칼릴이 곧 나올거에요


에미르: 감사해요
             알라께 찬양을!
             드디어 칼릴이 쓰기 시작했군요


에미르: 대체 어떻게 된거에요?
             대체 뭘쓰고 있는거에요?
             지금 코란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란 말이에요?


칼릴: 못 믿겠으면 직접 성경을 읽어보세요
         제가 내리게 된 결론때문에 제가 행복한줄 아세요?
         그러게 제가 이 임무 안맡겠다고 그렇게 사정 했었잖아요!!
         그때마다 나를 택한게 알라의 뜻이라고 했잖아요!!
         당신 탓이에요!!

 

에미르: 이 변절자야!
             기독교인들의 거짓을 까발리라고 우리가 얼마를 퍼부었느냐??

 

칼릴: 아니!
         아니!!
         나보고 연구해 보라고 했죠
         그랬더니 성경이 "진리"더라구요!!
         성경뿐 아니라 코란도 예수를 메시아,
         하나님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에미르: 닥쳐!!! 더 이상 지껄이지마!!


칼릴: 코란에서도 예수가 비유들로 말하고
         구름을 타고 세상에 다시 와서는
         모든 사람을 심판한다고 쓰여있어요!!
         예수는 또 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병든자를 고치고 죽은자를 살리고
         예수는 구름타고 다시 온다구요!!
         마지막 날에 예수가 와서 모든 나라들과
         모든 사람을 심판한다고 코란도 말해요!!!

 

어머니:  그러다가 애 죽이겠어요!


에미르: 잘들어!
             이제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야
             단체에는 네가 변절자라고 보고할거야
             그리고 니가 쓴 이 쓰레기를 누구한테든 보여주면
             내가 널 직접 죽여버릴 거야
             이교도 자식!! 변절자!

 

(성경)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코란)
"이교도들과 투쟁하라 
그들은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신이 한분이 아니라 하는 자들과 투쟁하라 
알라를 믿지않는 자들과 투쟁하라 
투쟁하고 투쟁하라 
설령 그들이 부모건 자식이건 부부이건 
죽여라!!" 
 
칼릴: 디모데? 나 칼릴리야 난 잘지내
         너랑 길게 이야기를 좀 했으면해


하루는 예전 직장에서 알게된 
기독교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복음에 대해 듣고싶다 했는데 그는 겁을 먹고 전화를 끊었다 
동시에 내게 무서운 일이 일어났다 
누군가가 내 여관과 성경이 들어있는 
내 가방을 훔쳐간 것이었다 

 

칼릴: 혹시 내 가방 못봤어요?
         저기 혹시 내 가방 못보셨어요?


행인: 무슨 가방이요??


칼릴: 내 ID랑 성경이 들어있는데..

 

가게주인:  저기! 전화값은 내고 가셔야죠!!


칼릴: 알라(하나님)이시여 제발 내 기도를 들으시고
         당신의 길을 좀 알려주십시오
          제가 살면서 저의 모든 마음을 다하고
          모든 삶을 다해 소망해온 유일한 것은
          당신을 알고 당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내 모든 삶이 당신 손안에 있습니다
          저는 지금 너무나 헷갈립니다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은 한분이신 하나님이신걸 압니다
          당신은 무슬림의 하나님이십니까?
          아님 기독교의 하나님이십니까?
          무슬림의 하나님이시라면 
          제 마음에 이슬람외에 것들은 다 가져가주시고
          기독교의 하나님이시라면
          제 마음에 빛을 주셔서 당신을 섬기게 해주십시오
          하나님 부탁입니다
          당신의 길을, 진리를 알려주십시오

 

그날밤 나는 내 삶의 처음으로 깊은 숙면에 빠졌는데 
새벽 즈음에 한 꿈을 꾸었다 


예수님: 아직 나를 의심하느냐?


칼릴: 누구세요?


예수님: 나는 네가 찾고자 하는 "그"니라


칼릴: 무슨 말이신지


예수님: "그 책"(성경)을 읽거라


칼릴: 저는 "그 책"을 사랑해요


예수님: 나도 알고 있단다


칼릴: 근데 그 책과 제가 쓴 글들을 잃어버렸어요


예수님: 그 책은 잃어지지 않는단다

             일어나 옷장을 열어보거라 거기 있을거야


어머니: 칼릴?


칼릴: 엄마 저 좀 용서해 주세요
         엄마한테 모질게 대하는것이 내가
         진정한 믿음을 따르는 건줄 알았어요
         나 좀 용서해 주세요


어머니: 칼릴, 대체 무슨일이니?
             무슨일이야?


칼릴: 하나님께서 저를 진리로 인도해주셨어요
         지금 저를 인도하고 계신 하나님은
         제가 전에 섬기던 하나님이 아니에요


어머니:하나님은 한분이시잖니


칼릴: 맞아요
         그분이 어머니를 사랑하고 공경하라셨어요


어머니: 얘야, 이 하나님이 누구시니?


칼릴: 진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요
     코란에도 쓰여있어요


어머니: 얘야 그만 하거라
             누가 들으면 미쳤다고 할꺼야


칼릴: 어머니 말씀대로 할게요
         하지만 저 믿으시죠?


어머니: 내가 왜 널 안믿겠니
             내 아들아 하나님은 널 절대 안버리셔


칼릴: 어머니 절 용서해주세요


사랑은 내 마음에 변화를 가져왔다 
나는 다시 잠들 수 없어서 아침까지 깨어있었다 
내 눈에 들어오는 모든것이 다 아름다웠다 
모든 사람을 안고 입맞추고 싶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내가 핍박했던 기독교인들에게도 찾아갔다 


칼릴: 두려워 마세요


가게주인:  아직 안 열었어요


칼릴: 저 용서를 구하러 왔어요
         저 좀 용서해 주세요
         저 예전의 제가 아니에요
         아저씨가 기독교인이라고 핍박 했었잖아요


가게주인:  용서??


칼릴: 용서받을 자격없는거 알아요
         하지만 제발 용서해 주세요


가게주인:  할렐루야


칼릴: 무슨 뜻이에요?
         (할렐루야 라는 단어의 뜻을 모름)


가게주인:  곧 알게 될거에요
                 이게 어쩐 일이에요?
                 용서하구 말구요


나는 그날 이후로 변화되기 시작했다 
나를 아는 내 주변사람 모두가 
내 삶의 변화의 증인이었다 
나는 광분의 살인자였었다 
교회들을 불태웠었고, 가게를 약탈하던 나를 
예수님은 바꾸어 주셨다 
성경 말씀을따라 살기 시작하니 
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참 자유인이다 
이제 내가 사는것도 그리스도니 
죽는것도 내게 상관없다 
과거에 죽음은 나에게 큰 두려움이었다 
하지만 죽음은 더 이상 나를 주관치 못한다 
나는 이제 그분안에 있고 
모든것은 다 새롭게 되었다 
 

 

진행자:
표범이 자기 무늬를 바꿀수 있을까요? 
사자가 양이랑 함께 할수 있을까요? 
원수를 향한 증오에 사로잡힌 자가 
평화의 사람이 될수 있을까요? 
화평의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의 
칼릴에게는 어림도없는 질문이었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불가능할까요? 
"사람은 할수 없으되 하나님은 하시느니라" 
저는 사울이라는 사람이 생각나네요 
그는 칼릴처럼 학자였지만 매우 난폭했죠 
그리스도인들을 멸망시키려던 그는 
자기가 싸우는 대상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인걸 깨달았죠 
하나님은 문자 그대로 사울을 무릎꿇게 하셨어요 
교만했던 이 자는 겸손한 자리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어요 
"주여, 뉘시니이까?" 
주께서 대답하셨죠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오늘날 바울로 알려진 이 하나님의 사람은 
대체 무슨일을 겪은 걸까요? 
칼릴은요? 
이 둘은 다 능력에 맞딱드린거에요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능력인 사랑에 부딪친거에요 
여러분, 하나님은 사랑이세요 
또 셩경은 이렇게 말씀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만유에 충만하시지만 
그분은 사랑이시니라 
그분은 그 누구도 멸망치않고 진리를 알아 
회개에 이르시길 원하세요 
그분은 천국에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길 원하세요 
그분의 요구는 단 하나,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거에요 
정말 중요한 결론이에요 
잘 들어보세요 
칼릴은 꿈에서 예수님을 뵙는 특별한 경험을 해요 
여러분도 그런 경험이 꼭 필요하신건 아니에요 
구원은 모든 사람을 향한 주님의 선물이에요 
여러분이 필요한건 경험이 아닌 믿음이에요 
이 믿음조차 주의 선물일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이면 우리에게 충분하잖아요 
여러분, 영생을 선물로 받고 싶으세요?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싶으세요? 
사랑의 하나님이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계세요 
그분은 정직히 나오는 자를 거절치 않으세요 
여러분이 어떤 과거와 실패가 있으시던지 
하나님은 여러분을 거절치 않으세요 
그분의 놀라운 사랑은 
우리의 허다한 죄를 다 덮으세요 
(이하 생략) 

 

 

 

 

 

 

 

 

잠언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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