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이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냥 넋두리 일수도 있지만 한번 읽어주세요..제발읽어주세요
미성년자이긴 합니다...근데 진짜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진짜 사랑해서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좋다고 했고 저도좋았습니다.
아...진짜 서로 좋았고.....
그러고 각자 집으로 돌아간다음에
여자친구한테서 자기 집다왔다고...저도 밖에서 오래있지말고 집 잘들어가라고..안부문자까지 왔는데..
다음날 바로 저를 고소했답니다..
아마도 여친 아버지한테 걸려서..여자애 아버지가 신고한것같습니다.
에효...
진짜 미칠것같습니다.
집안 완전히 난리고...에효.....
근데 아...변호사들한테 말하니까 다 절망적인 이야기뿐이고...
여자가 성관계하던 도중에 그냥 문득 '아 갑자기 하기싫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으면 그게 강간이랍니다. 무슨 씨11발...아 씨11발...
그리고 그여자애는 이상한 증언한것같은데..
아마도 그 여자애 아버지가 '성폭행 당했지?그치?우리 착한딸이 좋아서 성관계할리가 없어'
이런식으로 몰아간것같습니다.
씨11발 상황이 딱나오는데....
성폭행이 진짜 여자가 억울한경우도있지만..
씨11발 이건 어따 얘기할수도없고...그냥 여기다 끄적이네요..
어머니 아버지 울기만하시고.....아..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