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사실 무슨말을 하라는 댓글을 기대햇는데 대부분이 그냥 떠나라고 하셔서 처음엔 왜 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미련을 남기고밑바다글 보이느니 그냥침묵이 낫겠다 생각했어요
특히 사람에대한 환상은 다 드러낼때가아닌 살짝 감춰졌을때 멀어졌을때 생기는 것 같구 베플의 말도 너무큰 공감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ㅋㅋ
댓글 침묵하고 그냥 떠났어요
혼자만의 영화를 찍고 이젠 그영화가 끝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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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헤어졌어요.. 헤어지구..지금은 친구로 지내고있어요..
친구라고해봤자 인사만하는 정도지만...
그사람은 저한테 말은 안했지만 다른여자를 만나고 있는것 같아요...
전 그사람 떠나 다른 지역으로 떠나려고해요
그사람이 저의 기억을 좋게 마무리하고싶은데
떠나기 바로전날 떠난다는 말은 빼고 만나서 얘기라도하고 싶은데 무슨 얘기를 해야할까요?
그냥잊으세요라는 말은 하지말아주세요ㅜ
그냥 나란 여자 기억 해주었으면 좋겠어서ㅜ
1. 말없이 떠난다 조용히 사라진다
2. 그사람에게 조언한다(약간 화를 내면서) 너 그러는거 아니야 하면서..
3. 추억가득한 곳을 돌아보면서 너 좋은사람이였구 많이 좋아했어한다
4. 그여자랑 사귀는지 물어본후 잘사귀라고 한다
5. 그냥 나에대한 좋은 기억만 간직해줘 한다
6. 그냥 아무일 없는듯 일상적인 대화만한다
7. 술한잔 한다
골라주시거나 제3의 대안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