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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좀봐라

ㄴㄴ |2013.08.01 20:44
조회 124 |추천 0

이 한심한년아ㅋㅋ 어떻게 그딴소리가 입에서나오냐?
생각할수록 빡친다진심

<니 두달전에 김광우한테 뺨맞고 눕혀서 발로까이고햇을때생각해봐
니 울고불고 우리가족은 난리도아니엿지?
솔직히 니. 나안내려갓어봐 더처맞앗을걸?
아빠가 술빨앗고 엄마한테전화해서 지랄하는꼴보니까 딱사이즈나왓는데
엄마도 그걸 눈치못챗어.
둘다 둔해가지고.

쩃든 내가내려갓고 나 진짜 그새끼랑 한번 뭐해볼까햇는데
니가말려서 안그랫어.
엄마는 전에 맞은거생각하고 안절부절못하고선
내가 그렇게 집에 걍 처박혀잇으라해도  굳이문열고나와서 18층부터 1층까지 계단으로 아빠를
피해서 내려왔어.
근데도 엄마는 김광우신고하면안된다. 술빨앗으니 우리가달래야한다.
눈뒤집히면무섭다. 이딴 헛소리나하고앉아잇고. 우리가족이 원래이렇게 힘없는 생각없는
사람들이엿나 생각되면서 무섭기도하면서 원망스럽기도햇다.
그떄부터 둘은 나한테의지햇고 나한테 고마워햇을꺼야.
난 내친구들한테 이 이야길털어놧고 다신고햇어야지. 니아빠는 진짜 아빠아니다.라고얘길하더라.

닌 이이야기 털어낼 친구있어? 주변사람욕하기야바쁘지
희숙이? 잇으면뭐해 지몸감당못할떄까지 꽐라대가지고는 니새끼 신경안쓰고 버리고가는데.
나이 처먹고서도 술먹고개가되서오네 미친년.


기억남? 저사건있던날 니랑 나랑 엄마랑 같이 힘좀모아서 살아보자고 다짐한거
김광우가 니 유치원에찾아오고, 니 시집살이떄도 찾아와서까지 행패부리는거 싫다고
더러운돈안받고 우리가 더힘든게낫다고. 니가니입으로지껄엿어 병신아

난 그래도 우리가 먹을거다먹고 할거 다하니까 그렇게 어렵진안구나
신발 못살겟구나 할정돈아니구나 생각햇어.나도절약하면서 살아야겟다는건알겟는데,
생각해봐 내나이때 하고싶은거많고 사고싶은거많고 친구랑놀아야겟는데 내가 돈이란거에
압박받으면서 그래야겟냐고. 내가 이상하다고야하겟지 이기적인놈인지라.
그럼 돈벌이가 어떻게된다 말하라고. 비록 내가 그말듣고 충격받을수있겟지만
실질적으로 와닿으니까 머리로만이아니라
직접 절약할라애쓰기라도해볼꺼아니야.또,그러고싶엇어.
근데 넌 그말듣고 빠개더라미친년이? 얼탱이없어 ㅋㅋㅋㅋ
왜웃음이나오지그상황에서? 월급까기 쪽팔리냐? 내가한말이어이없어?
도대체 내가 진지빨고한말을 어떻게받아들엿길래 그상황에서 웃음이나옴?
니가햇던말생각해봐 ㅋ

그 일 이후로 내학원비랑 생활비 떄문에 빠듯해졋지.
빠듯해지는거 싫어가지고 나도 수업 줄였어 알기나해?
니가 내학원비내는것도아닌데 왜 니가지랄해
니같이 빡대가리되기싫어서 학원다닌거엿는데. 싫냐? 니동생마저 그렇게만들고싶어? 니처럼?
그러고도 니가 누나야? ㅋㅋㅋ 앞길이라도 잘 닦아놓던가 진짜 ㅋㅋㅋ>

이 한심한년아ㅋㅋ 어떻게 그딴소리가 입에서나오냐?
생각할수록 빡친다진심
니가 나 입털길래 니 자존심 조카긁엇지 ㅋㅋㅋ
위에 있는 니 구직얘기부터시작해서 니학력같은거깟자나.
그리고 넌 빡쳐가지고 손먼저나가데? 락앤락통으로 겁나떄리더라
엄만진짜뭔일날까바 나 막더라고 나끌어안고 암것도못하게하려하더라고.
그런상황에서 엄마는 니한테도 맞아버렷어. 니가 날 때릴려다가 엄마를떄렷다고
그래서 엄마는말했지 그만하라 나도맞았다. 그랫더니 니년이 하는소리가 가관임 ㅋㅋㅋ
그럼 놓으라고!! 왜김동찬편만드는데! 니가 애초에 그러지만안앗어봐 평화엿음 ㅋㅋ
그리고 어떻게 사고방식이그따구임 ㅋㅋㅋㅋ 놓으래 ㅋㅋ 감싸지말래 자기는계속때릴꺼니까 ㅋㅋㅋ
 지대학나온것처럼 빡대가리야 ㅋㅋ 전문대냄새 ㅋㅋㅋㅋㅋ 생각하는것좀보소 ㅋ
내가 니떄리는거 다 맞다가 나도한계가오더라. 나겁나 락앤락통으로떄리길래.  일단은 다맞앗어.
그리고 니 주먹질 다 맞앗고. 못때리게 두팔잡으니까 이젠 발까지쓰더라고
그떄빡돌아서 나도 발올라갓다 근데 니는 그 한대맞고선 꼴에 여자라고
암것도못하고 누워서 질질짜면서 집전화들고 나랑 엄마랑  나쁜놈취급하면서 아빠부르겟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할소리냐고 미친년아 ㅋㅋㅋㅋㅋ
아빠부르겟다고?
어떻게 입에서그딴소리가나오니? 응? 두달전까지만해도 니 때렷음 ㅋㅋㅋㅋ
옛날에 니 엄마 때리고 빚만들고, 바람피고 그랫던새끼가
두달전엔 닐 때렷고, 넌 그새끼한테 의지할라한다.
그새끼불러서 뭐 어쩌게 ㅋㅋㅋㅋㅋㅋ 한심하기그지업는년일세.
왜? 내가 중3때 니하고 좀크게싸우고선 아빠불러서그럼?
지금으로부터 2년이나어렷었고 니보다 9살 어린 동생이엿어
그행동을 지금해 ㅋㅋㅋㅋㅋ
그래 얼마나 속상하고 그러면 저럴까 라는생각도 들긴하더라
근데도 이해가안되. 니편들어주는사람없으니까 속상해서그런거아냐
나는 그래서 그런거엿어. 미칠거같거든. 그맘잘알겟음. 물론 나중에서야생각한거야.

쨋든 그렇게 너는 속상해하며 집나갓음 ㅋㅋㅋ 병신 배아프다고ㅋㅋㅋㅋ
어이가업다 니 주제파악좀하고 깝치지마 꼴보기싫으니까 서로 피해주지말고 살자구 ㅋㅋㅋ
내가언제 니한테 직접적으로 일방적으로 시비건적있어?
항상 내가 엄마랑 뭔일있으면 니가 괸히 껴서 지랄하다가 니가더 화가되는일이더많음 ㅋㅋ
걍닥치고있어. 니가 잘 하면서 남못하는거까는거가지곤 말 안하겟는데
지도 잘하는거없으면서 남까기바뻐 병신같은게 ㅋㅋㅋㅋ

콩가루집안인게 짜증나가지고 기분풀라고 컴터잡앗어.
방금 내가 저래놓구선 겜잡으니 나도 내가 너무 이상하다고 느껴지긴했어.
그래도 기분풀라고 이 ㅈ같은기분 너무싫어서 그냥 겜햇어.
근데 니가또오더라고 ㅋㅋ 나갔으면 걍 좀 뒤져버리지 왜왔어다시 ㅋㅋㅋㅋ
그러더니 니 수업들어야한다고? ㅋㅋㅋ
키보드랑 마우스내주면 냅따받아서 할것이지 내가 앉아있어서못한다? ㅋㅋㅋ
결국엔할꺼면서 ㅋㅋ 아쉬운건 니입장이니까 ㅇㅇ
근데 usb를 던져 ㅋㅋㅋ 내가껴주겟다고말하니까 ㅋㅋ 병신이 친절에그따구로행사하시네?
처돌앗나진짜 ㅋㅋㅋ 밖에서도그럴까바 개쪽팔리네진짜.
결국 수강듣는거 하나는놓쳣어 ㅋㅋㅋㅋ 개불쌍 ㅋㅋㅋㅋㅋ
원래 그거 듣지도안는다며 ㅋㅋㅋㅋ 점수딸라고그러는거라며 ㅋㅋ 점수못따서어쩌지 ㅋㅋㅋㅋ
애초에 회사잘다녓으면 저런 고민거리도없엇을듯 ㅋㅋ
또 점수얼마안한다고 자기위안이나하고잇겟지 븅신년
뭐 진짜 점수얼마안대면 다행이고 니입장에서 ㅋ


난또 그런 빡침을참고서 게임에임햇음 근데 니년이또오는거 ㅋㅋㅋㅋ
어디서 챙겨주는척임 ㅋㅋㅋ 어디다쳣는지 물어보면서 ㅋㅋㅋ
어떻게알앗음?ㅋㅋ 니한테 겁나맞고선 팔한쪽이 부어올랐음 ㅋㅋㅋㅋㅋ
근데 니년한테 그딴거 받기싫엇음  나에겐 한낫미친년으로밖에안보엿거든.
꺼지라고말하니까  자기가 좋게하면 너도좋게좀해라 라고말하더니 결국엔 강아지하면서 가더라
미친년 사과하러온거임뭐임 ㅋㅋㅋㅋㅋ 어떻게그러지 진짜 ㅋㅋㅋㅋㅋ
어차피 난 니사과받을맘없고 니한테잘못한건 발길질밖에없어. 근데 그전에니가한짓을생각하면
난정말 잘못한게업구나 생각되. 그러지좀말고살아.

마지막으로 한번더.
우리가족망친새끼한테 의지하고싶어하는 니모습보니까
진짜 화나 지금도 화나. 그새끼한테 니가 의지하면 우리가족이뭐가됨?? ㅋㅋ 그새끼는
또 기고만장하겟지 ㅋㅋㅋ 아 기고만장하니까 떠오르네 니주변에 과외뭐시기하면서 날 짓밟을
준비를했다고? ㅋㅋㅋ 지랄하네 그래도넌 빡대가리니까뭐.. 걍한귀로듣고 한귀로흘리겟음 ㅋ
김광우카톡프사보면 겁나잘사는거같아서 배아픈데 넌 그새끼 똥꼬빨라고하는거보면 빡침ㅋ
개빡침 ㅋㅋㅋㅋ 그떈 진짜 주먹나갈뻔햇다 니 가까이안잇엇던게다행임.


니년이랑 절대로 잘되고싶은 맘이 안든다. 너도그러겟지?
난 널 누나라고안부를꺼야.그리고 부를일도없을꺼야. 말도안섞을거니까 말걸지말고.
시비걸지도말고 눈에띄지도마 마주치기싫고 꼴보기싫으니까.
니가 시집만간다면 그날까진 걍있을께. 그니까 제발 결혼빨리해서 집에서나가줫음좋겟다.
아그리고 내가뭐 쎈척하네마네하지마라
두달전에사건터졋을떄 니랑 엄마 나한테의지햇어. 또 고마워했고.
이건 생색내는게아니라 니태도까는거야 병신아. 이상하게듣지나마.
뭐 그게 니 수준이겟지만.니처럼안살꺼다 니같은년보고배운다. 나쁜예를 잘보여주네 ㅋ
고맙다. 글쓰느라힘들다. 화난다진짜.


롯데백화점본점일산점
미래글로벌
블록피아
애드포스
한국맥널티
잘 지원했고 잘해! 잘되나볼꼐!

아 또 생각남 ㅋㅋ 니랑나랑 싸울때 서로 내모니터 끄고키고하다가
니가 나 어린애마냥 손때찌하면서 ㅋㅋ
역겹닼ㅋ 유치원다닌다고 거기서 배운거 써먹지맠ㅋㅋ
속다보이고하니까 역겨움... 내입장에선 ㅇㅇ

(지식인에다 올렸는데 신고먹엇다. 너가신고함? 꼭좀봐라. 보고 느끼는거잇으면 잘해야되는 쪽은
니쪽이라는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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