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강동원 이승기 탑 등 잘생겻단 소리 많이 들음 키는 182이고 몸무게는 65정도 됨 암튼 집어 치우고 바로 본론 들어가겠음
내가 항상 아침 7시반에 똑같은 버스를 탐 그리고 한 2-3정거장 지나면 항상타는 여성분이 탐 그외에도 똑같은 시간대에 타는 사람 많음ㅇㅇ
그런데 그 여성분이 어느날 내옆에 앉더니 내 어깨에머리를 기대고 자는거임..! 그냥 자는거면 너무 피곤해서 자신도 모르게 기대구나 하겠지 하는데 버스가 방지턱을 지날때 그분 머리가 제어깨에 쿵쿵 방아를 찧는데도ㅋㅋㅋ.. 계속 기대는거임 그리고 코너길에서 내쪽방향이 아닌 다른쪽으로 쏠리는데도 머리는 항상 고정임 그런데 방향이 내쪽으로 쏠리면 더 가까이 머리를 밀어 부치는거임 그리고 자고 있을텐데 자기가 내릴 정거장 되면 딱 일어나는거임..ㅋ 그리고 내가 창문으로 그여자분 볼때마다 눈마주치고 이게 한번이아니고 벌써 두번째임 이건 무슨 심리인지 좀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