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진짜 참다참다 성질나서 판에라도 하소연하려고 글씀..
저는 엘ㅇㅇ자 베ㅇㅇ샵 대리점에서 일하는 20대 처자에요
요즘 지점장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영업하시는분들 스트레스 많으신거 알아요
그리고 높은직급달고 일할수록 책임감때문에 힘드신것도 알구요
하지만
손님들계신데서 전표 막 집어던지고
짜증내시고
저같아도 그런매장에서 물건구입하고싶지않거든요
그만두려고 했는데 사람이 안구해져서 다니고 있어요
아정말 대놓고 그러지말라고 말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 점장님이 좀 바뀌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