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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따끔한 조언 부탁드려요!!!

ㄱㄴ |2013.08.03 04:42
조회 138 |추천 0
저에겐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못생긴 여자친구가 있어요. 여기에 이렇게 쓰는것도 이상하다 생각될 수있고 어려보이게 느껴질수도 있겠네요..
근데 상대가 저를 너무나 좋아해요 진짜 상상도 못할 정도로. 근데 그래도 사람인지라 괜히 주변사람들을 의식하고 있네요. 저역시 이 아이를 많이 사랑하고 헤어질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주변의식을 덜 할 수있는 조언이 필요해서 글썼어요.
어떻게 하면 외모따위 신경쓰지않고 순수하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저와 같은 상황인 톡커 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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